보도자료 2007.09.04

멀티 포인트 카드 ‘다음 폼카드’, 회원수 5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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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7개월 만에 회원수 50만 돌파하며 빠른 상승세 보여
- 8개의 신규 브랜드와 제휴 맺고 서비스 영역 확대
- 30여개 브랜드, 전국 2만개 매장에서 사용 가능

2007-09-04.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알뜰 포인트족이 ‘다음 폼카드’로 모이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지난 1월 출시한 멀티 포인트 카드 ‘다음 폼카드’가 출시 7개월 만에 회원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다음 폼카드’ (pomm.daum.net)는 다음과 제휴된 30여 개 브랜드의 포인트를 단 한 장의 카드로 적립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 세계에 유래 없는 신개념 멀티 포인트 카드 모델로, 고객들이 서비스에 대한 장점을 스스로 인지하고, 능동적으로 카드 발급을 신청하고 있을 정도로 회원들 사이에서 그 편의성과 차별성을 인정 받고 있다.

다음측은 교보문고, 베니건스, 메가박스 등 사용자들의 실제 소비활동이 이뤄지는 업체들과 제휴를 맺은 것 외에 다양한 무료 이벤트, 더블 적립 등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 교통카드, 현금영수증 카드 등 생활 속 필수 기능까지 함께 담당한다는 점도 높게 평가했다.

다음은 폼카드 50만 회원 돌파와 함께 의류 브랜드(폴햄, 지오지아, 유니온베이, 엠폴엠, 올젠, ASK, DOCH 등) 및 화장품 업체(토다코사) 총 8개 브랜드와 대거 신규 제휴를 완료하여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다음은 이처럼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제휴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명실상부한 대표 통합 포인트 카드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다음 김용훈 사업개발 본부장은 “다음 폼카드의 회원수 50만 명 돌파는 사용자들에게 휴대성 및 편의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방증으로 볼 수 있다”며 “향후 제휴사들과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긴밀하게 연계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 폼카드는 현재 약 30여 개의 브랜드, 전국 2만여 개의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연내 대기업 계열의 대형 제휴사 확보 및 다양한 기능 추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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