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July 04, 2008

2008 다음 온라인 만화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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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신하고 역량있는 작가 발굴 위해 내달 18일~31일까지 작품공모
- 투니버스, 김종학프로덕션, 중앙북스, KTF와 공식파트너 제휴

2008-07-04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양질의 디지털 만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2008 Daum 온라인 만화공모전”을 만화속세상(http://cartoon.media.daum.net)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8월18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 간이다.

다음 ‘만화속 세상’은 그 동안 강풀의 ‘순정만화’를 비롯하여 강도하의 ‘위대한 캣츠비’, 네스티캣의 ‘트레이스’등 신구세대 작가 30여명이 수 많은 유명 작품을 쏟아내며 “웹툰”의 명가로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대표적인 신인작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다음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작가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안정적인 창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 분야별 선두주자인 ㈜온미디어의 “투니버스”, “김종학 프로덕션”, “중앙북스”, “KTF” 와 파트너 제휴를 맺고 실력있는 만화가를 발굴하기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공모전의 모집분야는 ▲스크롤만화, ▲애니원작웹툰, ▲만화원작스토리 등 총 3가지 부문이며, 타 공모전이나 정식 연재된 적 없는 순수작품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9월 중순경 본선 진출작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우수상(1편), 우수상(1편) 수상자에게는 각 1천만원과 5백만원 등 총 3천 6백만 원의 상금과 함께 다음 만화속세상을 통해 작품을 연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각 후원사별로 특별상을 신설하여 신인 작가들에게 보다 다양한 수상 특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음은 이번 만화공모전을 통해서 차세대 만화계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 발굴뿐만 아니라 OSMU(One Source Multi Use) 의 중심이 될 실용적인 공모전으로써 만화 공모전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 김진아 미디어사업팀장은 “이번 공모전은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양질의 디지털 콘텐츠의 확보를 통해 침체되어 가는 한국만화 시장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며 “다음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공모전 마련해 작가들에게 우수한 만화를 제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 추가정보]

☞ 만화공모전 공고페이지

http://cartoon.media.daum.net/event/exhibition/2008onlinesubscriptio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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