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9.11.04

다음, 파격 온-오프 마케팅 캠페인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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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바꾸자. 생활이 바뀐다! Life On Daum”

- 온라인 및 오프라인 플랫폼을 결합한 혁신적인 마케팅 캠페인 진행
- 1,000명의 대학생 서비스 체험단이 다음 이용자의 생활 바꿀 예정

 

2009-11-04,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TV 광고를 포함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파격적인 형식의 마케팅 캠페인을 시도한다. 다음은 “다음으로 바꾸자. 생활이 바뀐다! Life On Daum”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실제 인터넷 이용자가 다음 서비스를 활용해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대학생인 이 이용자는 헤어진 여자친구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30회에 걸친 동영상 구애를 펼쳤으며, 이로 인해 인터넷에서 화제를 일으킨 인물이다. 이 변화의 과정은 1,000명의 다음 대학생 서비스 체험단인 '라이프 체인저'를  통해 블로그, 카페 등 온라인 플랫폼에 중계된다.

 

다음 서비스 체험단은 쇼핑하우, 모바일, 지도 등 다음의 생활서비스를 활용해 이 대학생 주인공의 '생활'을 변화시킬 예정이다. 11월 초부터 2달여에 걸친 변화의 과정은 블로그, 카페, 동영상 등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공개되며, 중요한 장면들은 TV광고로도 제작되어 방영될 예정이다. 네티즌은 온라인상에서 주인공의 변화를 지켜보고 다양한 다음 서비스를 통해 응원하고 대화하며 참여할 수 있다.

 

다음 윤정하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마케팅 캠페인은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새로운 형식으로 TV 광고를 포함한 모든 캠페인을 같이 만들어 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차 TV광고는 오는 6일부터 KBS, MBC, SBS 등 공중파 3사를 통해 볼 수 있으며, 3일부터 Mnet, OCN, tvN 등 주요 케이블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한편, 다음은 최근 “다음으로 바꾸자. 생활이 바뀐다! Life On Daum”으로 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한 바 있다. 다음의 새 브랜드 슬로건은 PC 중심의 온라인 포털에서 더 나아가 모바일, IPTV, 디지털 사인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의 확장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자들이 원하는 순간에 원하는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며, 이용자 삶의 진화에 기여하는 라이프 플랫폼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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