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통해 전주국제영화제를 100배 즐긴다!
다음,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후원
- 특별페이지 통해 JIFF 개∙폐막작 및 주요 상영작 소개
- ‘로드뷰’로 전주 지역 미리보고, ‘요즘’으로 실시간 영화제 정보 얻을 수 있어
-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 및 센터 작품 8편 상영, 청소년의 다양한 시선으로 관람객들과 소통
2010-04-27,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되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를 후원하며 지도, 요즘 등의 주요 서비스와 적극 연계해 이용자들이 다양하게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다음은 영화섹션 內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 페이지를 오픈해 개∙폐막작 및 주요 상영작의 상세정보, 하이라이트 영상, 영화제 홍보대사 스페셜 영상 등을 독점 제공한다.
또한, 다음은 전주국제영화제를 위해 360도 파노라마 거리사진을 제공하는 ‘로드뷰’를 전주 지역으로 확대 오픈했으며, 특별 페이지를 통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전주를 처음 방문하는 이용자라도 영화제가 열리는 주요 장소들을 직접 가본 것처럼 생생하게 미리 볼 수 있어 한층 편리하게 영화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영화제 및 주변 지역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된 ‘페스티벌 맵’에도 고해상도의 항공사진 서비스인 ‘스카이뷰’를 활용해 전주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영화제 현장에서는 영화제를 찾은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여 다음을 체험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Daum 라운지’도 특별 운영한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는 다음의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인 ‘요즘(http://yozm.daum.net/jiff2000)’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요즘에는 실시간으로 영화제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업데이트되며, 영화제를 찾은 스타들의 동향도 한 번에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2002년부터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해 온 청소년 미디어 창작지원 프로젝트인 ‘유스보이스(Youth Voice)’의 사전제작지원 및 센터 작품 8편이 5월 2일 두 섹션에 걸쳐 영화제에 선보인다. 유스보이스 섹션은 올해로 4번째 진행되며 ‘홍삼 캔디를 통해 본 사람들간의 관계’, ‘키 작은 청소년의 고민’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담긴 영화로 구성되어 있다. 영화 제작부터 관객과의 대화 및 초대 등이 모두 청소년들에 의해 준비,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 배성준 제휴마케팅팀장은 “다음은 5년 연속 전주국제영화제의 프리미엄 스폰서로 활동하며 영화제의 발전과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영화제, 공연 및 전시회를 활발히 후원함으로써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은 청소년들의 미디어 활동을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 외에도 지역사회 기반의 대안학교, 공부방을 중심으로 3년간 ‘유스보이스 센터’ 프로그램를 운영해왔다. 초기에는 자신을 표현하는 단어조차 찾지 못할 정도로 표현이 서툰 청소년들이었지만, ‘유스보이스 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어내기 시작해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에 2편의 작품이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http://movie..daum.net/event/now/detail.do?eventId=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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