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0.09.16

다음,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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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모바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즐긴다!”


- 국내 최초 모바일로 영화제 개막식 생중계 및 단편영화 실시간 무료 상영  
- 다음 모바일웹 통해 PIFF 개∙폐막작 및 주요 상영작 소개
- 대한민국 대표 영화제 지속적으로 후원해 문화마케팅 강화

2010-09-16,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메인 스폰서로서 공식 후원하고, 온 ∙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다음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에 맞춰 특별페이지를 오픈해 개∙폐막작 및 주요 상영작의 상세정보를 제공하고, 검색, 지도, 모바일 등 주요 서비스와 연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모바일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는 다음은 모바일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생중계하고 주요 단편영화 6편을 무료 상영함으로써 본격 모바일 영화제 시대를 연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영화제에 출품된 영화를 모바일로 무료 상영하는 것은 세계 최초로, 직접 현장을 찾지 못한 영화인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은 모바일웹(m.daum.net)에 특별페이지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최근 각광 받고 있는 QR코드(Quick Response Code) 서비스인 ‘Daum 코드’를 영화제 현장 곳곳에 적극 배치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Daum 앱’ 과 같은 QR 코드 인식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해당 코드를 인식하면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상세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화제 기간 동안 음성검색, 코드검색, 플레이스 등 다음의 모바일 서비스를 활용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체험관’을 마련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다음 배성준 제휴마케팅팀장은 “세계적인 영화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다음은 영상 콘텐츠 산업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올 한 해 동안 부산국제영화제 외에도 전주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충무로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를 공식 후원했으며, 문화라운지를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참고자료: 부산국제영화제(PIFF :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1996년 한국의 첫 국제영화제로 출범해 올해로 15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영화제이자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로 자리잡았다. 세계 영화계에서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해왔으며, 한국영화를 포함해 아시아 영화를 위한 공동 투자 마켓 형성, 제작 지원 활성화 등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67개국 30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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