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October 21, 2010

다음, ‘제10회 한국IR대상’ 코스닥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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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한국IR대상 최초로 코스닥부문 ‘대상’ 및 ‘Best IRO상’ 동시 수상
- 한국IR서비스 주관으로 2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시상식 열려

2010-10-21,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한국IR서비스가 주관한 '제10회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코스닥부문 ‘대상’ 및 'Best IRO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2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모범적인 기업설명회(IR) 활동을 펼친 상장사로 선정되어 코스닥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상장기업의 IR 담당자 중 가장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을 펼친 사람에게 수상하는 'Best IRO상(코스닥 부문)'을 다음 최용석 IR팀장이 수상했다..

이로써 다음은 지난 2001년 한국IR대상이 제정된 이래 최초로 2개 부문을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다음 남재관 CFO(재무총괄책임자)는 "다음은 창사 이후 꾸준히 투명경영을 실천함으로써 기업과 주주, 투자자의 공동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IR대상'은 한국IR서비스가 매년 선정하는 국내 대표적인 IR 시상으로, 적극적인 기업 IR 활동으로 올바른 IR 문화 정착에 귀감이 되는 기업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다음은 지난 2006년 코스닥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이래 매년 코스닥 부문 우수상(2006년, 2009년) 및 우수기업군(2007년, 2008년)에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부분 대상은 LG화학, 우수상은 삼성전자, 웅진코웨이가 선정되었으며, 코스닥부문 대상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우수상은 네오위즈게임즈, 셀트리온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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