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발렌타인’ 밴드, 다음 카페 통해 비하인드스토리 공개
- 밴드 활동 중 하루에도 수백 번씩 그만둬야 하는 생각도 해
- 군문제, 집안의 반대 등의 위기의 순간도 밴드 음악에 대한 꿈과 열정으로 이겨내
2011-07-13, 지난주 밴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BS 2TV ‘TOP밴드(탑밴드)’ 에서 ‘나의 노래’를 편곡해 7위에 오른 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이 다음 카페(http://blog.daum.net/daum_cafe/547)를 통해 그 동안 들려줄 수 없었던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은 2005년부터 쉬지 않고 현재까지 400여 회의 클럽 공연을 진행해오고 2008년 야마하 아시안비트 그랜드파이널에서 한국 대표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과 열정을 갖춘 밴드이다. 이 밴드는 KBS2 TOP밴드 프로그램을 통해 밴드의 위치와 인기가 많이 변화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방송 후에도 '브로큰 발렌타인' 밴드의 모습은 변함없이 열정을 갖춘 모습 그대로일 것이라고 방송 출연 중인 느낌을 밝혔다.
이어 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은 “진정한 밴드란 자신의 꿈과 음악을 이루기 위한 뮤지션들로 이루어지며, 단지 밴드 내에서 본인 파트만을 연주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자신의 음악을 밴드와 함께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과 열정으로 음악을 전달함으로써 멋진 밴드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대중에게 알리고 밴드들의 간절한 마음이 단 한 분의 마음이라도 움직이게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KBS2 TOP밴드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인터뷰를 통해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또한,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상 1위를 목표로 잡은 이들은 “밴드 활동을 하다 보면 하루에도 수백 번씩 그만둬야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며 밴드 활동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브로큰 발렌타인은 “음악은 늘 자신과 함께 있었고 자기 혼자서만 쥐었다 놓았다 하는 것”이라며 음악에 대한 꿈으로 뭉쳐서 꾸준히 그 꿈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서로를 격려한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은 그 동안 군문제, 집안의 반대,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밴드 활동을 이어갈 수 없었던 위기의 순간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밴드 활동의 어려움을 겪는 동안 이들은 “마음이 맞고 함께 꿈을 만들어갈 멤버를 만난다는 것은 길가다가 벼락맞을 확률 보다 적다는 믿음으로 멤버들 각자의 상황이 안정이 될 때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고 밴드를 지켜왔다”며 어렵게 지켜온 밴드인 만큼 밴드 음악으로 대중에게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꿈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다음 카페는 홈페이지에 버금가는 꾸미기 기능 및 채팅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 최대 수준인 850만 카페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웹, 아이폰용 카페 전용 애플리케이션 및 ‘Daum 어플’을 통해 웹과 모바일을 넘나드는 사용성으로 이용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음 카페의 게시글을 트위터나 페이스북, 요즘 등의 SNS에 알릴 수 있는 기능을 오픈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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