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02.25

다음-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관 무상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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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체험공간‘올리볼리관’을 신청하세요!

 

- 5월 28일까지 모집 공모를 통해 도서관과 기관 등 총 4곳에 올리볼리관 무상 지원
- LED TV와 컴퓨터를 비롯한 멀티미디어기기, 올리볼리 그림동화 도서, CD 등을 비치

 

2012-04-27,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비영리법인 다음세대재단(대표 문효은)은 어린이들이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올리볼리관’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올리볼리관을 도서관에 선물해드립니다!’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올리볼리관에 관심이 있고, 올리볼리관을 운영하려는 의지가 있는 도서관(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포함) 및 기 관 등 총 4곳을 선정해 지원하며, 5월 28일까지 접수를 받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6월 말 최종 발표를 할 계획이다.
 
접수 방법은 신청서 양식을 다음세대재단 홈페이지(http://daumfoundation.org/)나 올리볼리 사이트(http: //ollybolly.org)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ollybolly@daumfoundation.org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메일 제목에 [올리볼리관 신청] 이라는 머리말을 표기해야 하며,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올리볼리관은 42인치 LED TV와 20인치 이상 모니터를 구비한 컴퓨터 2대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기기를 설치하여 아이들이 쉽고 편리하게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볼 수 있다. 또한, 올리볼리 캐릭터를 활용한 내부 인테리어와 함께 올리볼리 그림동화 도서, 올리볼리 스페셜 에디션 CD 등을 비치하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즐길 수 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베트남, 필리핀 등 제3세계 유명 그림동화를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온라인에서 무료로 보여주는 공익사업이다.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이 문화다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세대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다름’을 존중하고 긍정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올리볼리관 지원사업은 서울 ‘다문화도서관 모두’을 시작으로 제주 ‘노형꿈틀작은도서관’, 부산 ’고맙습니다보물섬작은도서관’, 광주 ’어린숲도서관’, 춘천 ‘앞짱어린이도서관’ 등 5개소를 비롯해 제주 ‘다음스페이스’와 ‘다음글로벌미디어 센터’에 미니 올리볼리관 2개소 등 현재 총 7개소를 운영 중에 있다.
 
다음세대재단 문효은 대표는 “올리볼리관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과 어린이들이 다양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다양한 문 화를 접함으로써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으로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다름에 대한 상호이해와 존중의 문화 를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통해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ollybolly.org) 및 다음 어린이 포털 키즈짱(http: //kids.daum.net), 올리볼리 모바일 웹과 앱 등을 통해 무료로 서비스되고 있다. 몽골,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이란, 레바논 총 8개국 88편을 영어, 원어, 한국어 3가지 자막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 다음세대재단 소개
다음세대재단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주 및 임직원들의 스톡옵션 및 보너스, 현금 등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2001년 9월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다음세대재단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의 현명한 사용을 통해 가치 있는 개인들이 창의적이고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살아갈 다음세대 창조"란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스보이스 사업, 정보와 지식공유를 위 한 정보통신 네트워킹 사업, 올리볼리 그림동화 및 다문화 기금 지원 등 전 세계에 걸친 다양한 문화를 통합하는 문화다양성 사업 등 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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