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02.25

다음 희망해, 어린이날 기념 모금 캠페인 진행

공유하기

- PC와 모바일웹 통해 편리하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 댓글 달거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로 소문만 내도 다음이 대신 기부
- 국내 대표 온라인 기부 서비스로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


“클릭 한 번으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세요!” 



2013-05-03,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네티즌 모금서비스 ‘희망해’에서 오는 31일까지 ‘어린이날 기념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과 네티즌들이 함께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모금 캠페인으로, 아프고, 힘든 환경에 놓여진 어린이들이 삶의 희망과 기쁨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기획됐다.

 

현재 진행되는 모금은 ▶저소득 취학아동들의 한글 교육을 위한 모금, ▶가출 청소년들이 쉬고, 보호받을 수 있는 쉼터 마련 모금, ▶악성 뇌종양에 걸린 고려인 어린이 샤샤의 수술비 마련을 위한 모금, ▶희귀병인 거지증에 걸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미얀마 소녀의 수술비 마련 모금 등이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모금 참여를 원하는 네티즌들은 캠페인 페이지(http://hope.daum.net/campaign/issueview.daum?campaign_id=74)를 통해 다음 캐쉬, 신용카드, 휴대폰 등 결제수단을 이용해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할 수 있다. 응원 댓글을 달거나 희망해 위젯달기, 페이스북/트위터에 글 보내기만 해도 손쉽게 기부 가능하다. 다음은 네티즌들의 이러한 활동에 따라 100원에서 1,000원까지 후원금을 대신 기부하고, 캠페인 기간 동안 새로 시작되는 모든 모금에 50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함으로써 모금에 적극 동참한다.

 

이와 함께 다음은 광동제약과 함께 '클릭으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7월 말까지 캠페인(http://hope.daum.net/campaign/allianceview.daum?campaign_id=73)을 실시한다. 백혈병 어린이의 건강,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꿈, 폭력으로 상처받은 어린이의 안전에 대한 세 가지 모금이 진행된다. 특히, 유무선 연동 메신저 '마이피플'에서 비타500 모델 수지의 스티커와 테마를 사용하면 다음이 대신 기부금을 적립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피플 이용자가 수지 스티커를 캠페인 기간 동안 매일 보낼 경우 최대 10,000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다음 육심나 사회공헌팀장은 “다음 희망해는 국내 대표 온라인 기부 서비스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다음은 매년 기부금을 늘려왔으며, 연매출액의 1%를 사회공헌 사업에 쓰겠다는 약속을 꾸준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네티즌 모금 서비스 ‘희망해’ 외에도 제 3세계에 학교를 건립해 주는 ‘지구촌 희망학교’를 8년째 진행 중이며, 사회적 기업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다음 임직원이 IT 실기교육을 진행하는 ‘IT ProBono’, 제주 지역공헌사업 ‘인터넷 하는 돌하르방’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털 최초로 지난 2001년 9월 설립한 비영리재단 ‘다음세대재단’도 운영 중이다.

공유하기
목록 보기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