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02.25

버즈런처, 스마트폰 홈스크린 7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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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즈런처에서 홈팩버즈에 접속하거나, 친구에게 알리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과 갤럭시S4 증정

- 다른 이용자가 만든 홈스크린을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내 휴대폰에 적용

- 6월 출시 이후 2달만에 버즈런처 100만 다운로드, 3달만에 홈스크린 700만 다운로드

 

2013-08-27, 스마트폰 런처(Launcher) 개발사인 ㈜버즈피아(대표 서정일)는 이용자가 만든 홈스크린을 공유해 스마트폰을 꾸밀 수 있는 ‘버즈런처’의 ‘홈스크린 7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즈피아는 9월 12일까지 ‘버즈런처’의 홈스크린 공유 서비스인 ‘홈팩버즈’에 접속하거나, SNS와 이메일로 ‘버즈런처’를 알리면 추첨을 통해 105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7명에게 갤럭시 S4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homepackbuzz.com/event/2013summ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버즈런처’는 이용자가 만든 홈스크린을 공유하는 혁신적인 런처로, 홈스크린 공유 서비스인 ‘홈팩버즈’를 통해 다른 이용자의 홈스크린을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내 휴대폰에 적용할 수 있다. 홈팩버즈에 등록된 홈스크린은 6만개 이상이며, 매일 1,000개 이상의 홈스크린이 새롭게 등록되고 있다.

 

㈜버즈피아의 서정일 대표는 “버즈런처는 전세계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살린 다양한 홈스크린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며, “이를 통해 6월 정식 출시 이후 2달만에 버즈런처 100만 다운로드, 3달만에 홈스크린 7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버즈피아는 2012년 8월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오랜 기간 동안 삼성, LG, 화웨이(Hwawei), 샤프(Sharp)와 같은 국내외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와 함께 일해온 베테랑들이 직접 설립에 참여하여 탄탄한 기술력과 경험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3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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