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eptember 10, 2013

다음세대재단, 비영리 미디어 콘퍼런스 ‘체인지온@Sum’ 개최

Share

- ‘고르멍, 들으멍, 소셜미디어’ 주제로 열려…9월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 9월 14일 다음스페이스닷원 멀티홀에서 진행…다음세대재단, 노하우 및 재정 지원

-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2013-09-06, 다음세대재단(대표 최세훈)은 2013 비영리 미디어 콘퍼런스 ‘체인지온@Sum’을 오는 14일 제주 다음스페이스닷원 멀티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체인지온@Sum’은 ‘섬(Island, 고립되어 있는) 제주에, 생각을 더하고 집약함(Sum)으로써 더 나은 제주를 꿈꾸다' 를 모토로 제주의 소통 방식과 성공적인 미디어 활용의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르멍, 들으멍, 소셜미디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13 체인지온@Sum’은 다음세대재단과 파트너십을 맺은 ㈜이어도사나가 주최하며 다음세대재단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후원하고, 제주대안연구공동체, 제주사회적기업경영연구원, 제주여민회, 제주 YMCA, 탐라장애인 종합복지관이 파트너로 협력한다.


이날 콘퍼런스는 <제주 미디어 지형도 : 이재홍(제주의 소리)>, <소셜 미디어 분투기 : 홍창욱(무릉 외갓집/ 뽀뇨아빠)>, <숫자보다 중요한 트윗의 비밀 : 아이엠피터(정치,시사전문 블로거)>, <온라인을 활용한 비영리단체의 스마트워크 : 박진석(다음 사회공헌팀, IT ProBono 슈퍼바이저)>, <소셜 마케팅을 위한 소셜 :  김현승(likejeju)>, <제주의 시간을 News하다 : 김두혁(소셜 디자이너)>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공고와 자세한 안내는 ‘체인지온@Sum’ 웹페이지(http://onoffmix.com/event/18298)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 모집은 오는 9월 12일까지이다.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상임이사는 “체인지온@Sum 콘퍼런스는 제주지역만의 고유한 사례와 고민으로 기획되어 현장성이 더욱 강화되었다”며 “제주도에서 사회 변화 활동에 관심 있는 비영리 단체와 시민들에게 유용한 지식과 노하우가 공유되는 네트워크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세대재단은 2001년 다음커뮤니케이션 임직원 및 주주들의 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비영리재단으로, 미디어를 통해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유스보이스(www.youthvoice.or.kr)사업, 제3세계의 그림동화를 통해 우리 안의 문화 다양성을 키울 수 있는 올리볼리(www.ollybolly.org)사업, 비영리단체들의 IT지원센터인 아이티캐너스(www.itcanus.net)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제주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제주이웃의 착한 소원을 들어주는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80건의 의미 있는 소원에 약 1억 8,700만원을 후원하는 한편, 비영리단체를 위한 IT 활용실기교육 'IT ProBono @Daum'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제주도교육청과 함께 '깨끗한 정보세상퀴즈대회', '창의IT교육 워크샵'을 개최하고 있고 2007년에는 제주대에 산학 협력 프로그램인 'Daum트랙'을 개설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제주의 인재양성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제주올레 친구기업'으로서 관련 웹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제작 기부함으로써 온라인을 통한 올레 문화 확산과 공유를 돕는 한편, 제주 지역의 다양한 스포츠, 음악, 영화행사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적 다양성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hare
list view
Recommended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