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02.25

다음, 2013년 4분기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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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제주이웃을 위한 착한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 다음,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2013년 4분기 사업 공모…10월 31일까지 

- 다음, 2008년부터 156명의 제주도민과 23개 제주 기관에 총 1억 8,700만원의 기금 지원

 

2013-10-22,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4분기 사업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다음이 2008년부터 진행한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은 도움이 필요한 제주 이웃의 사연을 인터넷에 올리면 착한 소원을 들어주는 지역공헌사업으로, 다음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80건의 의미 있는 소원에 약 1억 8,700만원을 후원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 사업 예산을 지난해 대비 3배로 확대 책정하는 등 제주지역 이웃과 기관에 대한 후원을 강화하고 있다.

 

다음은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사업을 통해 단순 생계 지원형 사업보다는 개인의 꿈을 펼치기 위한 소원이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소원, 단체에서 대상자들과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한 소원 등 제주 지역사회를 즐겁게 변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소원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후원대상은 ▲제주도에 주소지를 두고, 최저생계비 200% 이내에 해당되는 개인 또는 가족, ▲제주도에 소재지를 두고 사회복지 사업 혹은 기타 사회복지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기관이다. 공모는 분기별 1회, 연간 총 4회 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4분기 접수는 10월 31일까지다. 도움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가 이메일(daumharbang@daum.net)을 통해서 신청하면, 다음과 제주공동모금회가 공동 구성한 선정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후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심사결과는 11월 3주차에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 기업커뮤니케이션본부 이병선 이사는 “지난해 본사이전으로 제주기업이 된 다음은 ‘인터넷하는 돌하르방’과 같이 제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다음은 앞으로도 제주 지역 사회의 즐거운 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의 자회사인 인터넷 운영 서비스 회사 ㈜다음서비스 역시 제주 지역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음서비스는 지난해 12월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0포기를 도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등 매년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무인카페 운영 수익금을 모아 제주도의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올해에도 제주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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