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02.25

다음,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복합 놀이공간 '아이마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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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 제주의 착한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 다음, 2013년 4분기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으로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1,000만원 기부

- 서귀포 유일의 장애ㆍ비장애 아동 통합 놀이시설 ‘아이마루’ 지원 통해 4,000명 아이들 수혜

- 다음,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통해 제주도민의 착한소원 206건, 2억3,400만원 지원

 

2014-03-14,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장애ㆍ비장애 아동을 위한 복합 놀이공간인 ‘아이마루’ 현판식을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판식에는 임태봉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해 제주 사랑의 열매, 다음 사회공헌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다음은 제주 지역사회 프로그램이 후원하는 ‘인터넷 하는 돌하르방’을 통해 아이마루의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아이마루’ 지원은 2013년 4분기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에 이메일로 접수된 신청을 통해 이뤄졌으며, 다음은 2013년 11월 총 1,000만원을 후원했다. 

 

2009년 문을 연 ‘아이마루’는 서귀포 지역 내 유일한 장애ㆍ비장애 아동 통합 놀이 시설이며 연간 4,000여명의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 시설은 에어 트램플린, 오두막 기차놀이, 벨크로타겟, 테너통나무북(drum) 등을 갖췄으며 장애아동의 신체, 인지 능력 및 감성 발달을 위한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인터넷 하는 돌하르방’은 도움이 필요한 제주 이웃의 사연을 인터넷에 올리면 소원을 들어주는 다음의 지역공헌 사업으로 제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다음은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을 통해 동제주 종합사회복지관 장난감도서관을 오픈했으며, 2008년부터 착한 소원 206건에 약 2억 3,400만원을 후원해왔다. 단체 지원의 경우 단순한 기자재 지원보다는 즐거운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성 사업에 지원하고 있다.

 

다음 육심나 사회공헌팀장은 “이번에 지원한 ’아이마루’가 서귀포 지역 내 보육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신체활동과 학습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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