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5.08.25

다음카카오, 월 2,700만 명 방문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토어’ 전면 개편

공유하기


-       
2천여 가지 이모티콘더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게 카테고리별로 분류

-       이용자의 이모티콘 구매 성향에 맞춘 이모티콘 추천상황 및 주제별 이모티콘 컬렉션도 선보여

-       작가의 이야기를 더 많이 전하고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  

 

 

2015-08-25]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이석우)는 매월 2,700만 명이 방문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토어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2013 10월 이후 2년 만에 진행된 대규모 개편으로이용자는 원하는 이모티콘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고작가들은 자신의 작품을 더 많은 이용자에게 알릴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우선, 2천여 종에 달하는 이모티콘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하여 카카오프렌즈’, ‘웹툰’, ‘소녀감성’ 등 세부 카테고리별로 찾아볼 수 있게 했다또한기존 하위 메뉴로 숨어있었던 신규와 인기’ 이모티콘 목록을 상위 메뉴로 빼서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첫 화면에는 이용자와 친구들의 이모티콘 구매사용 및 클릭 패턴을 분석해 이용자가 좋아할 만한 이모티콘을 추천해주는 ㅇㅇㅇ님에게 추천해요’ 영역을 추가했다이모티콘에도 개인화의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베이비 이모티콘’ ‘솔로전용 이모티콘’ 등 재미있는 상황 및 주제별 이모티콘 컬렉션을 추천해주는 이런 이모티콘 어때요’ 영역도 선보였다유행에 민감한 이용자를 위해 실시간 급상승’ 영역도 추가했다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이모티콘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다음카카오는 이용자가 좋아하는 이모티콘을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용자는 카카오톡에서 한결 풍부한 감정표현과 대화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것은 다시 판매의 확대와 새로운 콘텐츠의 생산으로 이어지며 건강한 생태계의 형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토어는 처음부터 작가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상생 플랫폼으로 기획되었던 만큼앞으로 작가의 목소리를 더 많이 담고같이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이모티콘 스토어 업데이트는 안드로이드 이용자에게 먼저 선보이게 되었으며아이폰 이용자는 빠른 시일 내에 개편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공유하기
목록 보기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