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February 17, 2016

정주환 카카오 최고사업책임자 MWC 2016에서 주제 발표

Share

   - MWC 2016 ‘맞춤화와 온디맨드 서비스’ 세션에 발표자로 초청

   - 카카오대표적인 온디맨드 사업자로 글로벌 시장에 핵심 노하우 공유

 

2016-2-17]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정주환 카카오 최고사업책임자가 오는 25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온디맨드 서비스 사업자로서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밝혔다.

 

정주환 최고사업책임자는 현지시간으로 25(오전 11피라 그란비아(Fira Gran via) 홀 4의 오디토리움 에서 개최되는 ‘맞춤화와 온디맨드 서비스’ (Personalization and the On-demand Economy)’ 세션 발표자로 초청받아 국민 택시앱으로 등극한 카카오택시의 성공 비결을 소개할 예정이다.

 

카카오택시는 택시 기사와 승객의 특징 및 니즈를 모두 반영한 양방향 맞춤형 서비스다이를 기반으로 출시 10개월만에 20만 명 이상의 기사 회원을 확보했고하루 70만 건누적 7,200만 건의 호출 수를 기록하며 국내 1위 택시 호출 앱으로 성장했을 뿐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온디맨스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이런 성과 뒤에는 카카오택시의 첫 기획부터 출시와 성장을 직접 이끌어온 정주환 책임자가 있었다기존 시장은 이용자만 보고 있을 때정 책임자는 종사자를 먼저 이해하고이들이 겪는 불편함과 고민을 덜어 줄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의 택시 기사운수사협회 관계자와의 대화를 통해 기사용 앱을 완성시켰다승객용 앱은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하되 기사용 앱과의 균형을 이루도록 설계했다양방향 맞춤화 전략을 기반으로 정 책임자는 카카오의 온디맨드 사업자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으며 카카오의 온디맨드 사업을 빠른 속도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정주환 사업최고책임자는 “카카오택시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온디맨드 사업의 성공사례로 인정받아 이번 발표를 진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카카오의 O2O 서비스는 공급자와 이용자 각각을 위한 맞춤화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널리 알려이용자의 일상생활이 편해지고 공급자의 직업 만족도가 높아지는 서비스가 많이 나올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정주환 최고사업책임자는 사람들의 택시 타는 습관까지 바꾼 카카오택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지난 11카카오는 국내 첫 고급택시 서비스인 카카오택시 블랙을 성공적으로 출시하였으며올 해 상반기 중 카카오드라이버와 카카오헤어샵 등 다양한 O2O 사업의 출시를 통해 이용자에게는 일상의 혁신을종사자에게는 업무 환경의 개선을 가져다준다는 계획이다. []

 



Share
list view
Recommended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