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 브랜드 웹툰 연재 시작
2016-07-13]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13일, ‘카카오게임 S’ 출시 예정작인 SNG(소셜네트워크게임)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이하 ‘놀러와 마이홈’)’의 브랜드 웹툰을 연재한다고 밝혔다.
‘놀러와 마이홈’
브랜드 웹툰은 다음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양말 도깨비’의
작가 ‘만물상(필명)’이
집필을 맡고, 카카오 계열사인 포도트리가 서비스하는 다음웹툰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총 8회에 걸쳐 연재 된다.
실제 게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물상 작가 특유의
동화풍 감성 작화로 풀어낸 ‘놀러와 마이홈’ 브랜드 웹툰은, 게임과의 스토리 연계성을 높여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900만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지와 다음웹툰을 통한 마케팅으로 게임을 하지 않는 일반 독자층을 새로운 게임 이용자로
유입시키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지난달 출시된 ‘검과
마법 for Kakao’의 경우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중인 브랜드 웹툰을 통해 출시 초기 유의미한 흥행
성과를 거두고 있어 향후 카카오의 콘텐츠 서비스가 게임 파트너들의 성공을 견인할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카카오는 카카오게임 입점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카카오 공동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활용한 전방위 마케팅 지원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형태로 모바일게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시우 카카오게임 퍼블리싱 팀장은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 카카오택시. 카카오드라이버 등 다양한 서비스들과 게임을 접목한 멀티 채널 마케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카카오 서비스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이용자에게는 더 많은
혜택을, 파트너들에게는 더 높은 성공 가능성을 약속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카카오가 퍼블리싱하고 슈퍼노바11(대표 김대진)이 개발중인 ‘놀러와
마이홈’은 ‘에브리타운’ 시리즈
개발을 총괄해 온 김대진 대표의 12년 노하우가 담긴 정통 SNG(소셜네트워크게임)로, 사전예약 한달만에 75만
명이 넘는 참가자를 기록하며 하반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SNG 장르의 부활을 노리고 있다.
‘놀러와 마이홈’의
사전예약, 이벤트, 각종 게임 관련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놀러와 마이홈 브랜드 페이지( http://myhome.game.kakao.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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