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치즈, ‘착한 모자’ 기부 캠페인 진행
- 이용자가 ‘착한 모자’ 프로필콘 적용할 때마다 카카오가 대신 기부
-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 아프리카 지역 5세 미만 영유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사용될 예정
-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것
2016.12.13]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의 프로필 카메라앱 ‘카카오톡 치즈’가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오는 25일까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는 세이브더칠드런이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카카오톡 치즈를 통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카카오톡 치즈에서 ‘착한 모자’ 프로필콘 7종 중 하나를 카카오톡 프로필에 적용하면 된다. 카카오는 착한 모자 프로필콘을 적용한 이용자가 1만명을 돌파할 때마다 100만원씩 기부금을 적립할 예정이다. 이용자의 참여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전액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되며, 아프리카 지역 모자보건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카카오 정현주 셀피TF장은 "프로필콘은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특별하게 꾸밀 수 있는 아이템으로 현재 카카오톡 치즈 가입자의 95%가 프로필콘을 이용하고 있다"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필콘을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고, 이용자들이 쉽고 부담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인 ‘같이가치 with kakao(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32821)’를 통해서도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지원할 수 있다. 휴대폰, 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원하는 금액을 직접 기부 할 수 있고, 모금함을 응원, 공유하거나 댓글만 달아도 기부에 참여 가능하다.
- 보도자료 카카오, 과기정통부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지원 사업’ 수행자로 선정
#카카오#AI마켓플레이스#과기정통부 - 보도자료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미우미우' 공식 입점
#카카오톡 선물하기#카카오톡 선물하기 LuX 미우미우 입점#선물하기 LuX#선물하기 미우미우 입점#MiuMiu - 보도자료 카카오, 2026년 2분기 매출액 2조 985억 원・영업이익 2,770억 원
#2026년2분기실적발표#매출액#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