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7.07.19

한겨레 기사에 대한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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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배경의 카카오 로고

오늘자(7월 19일) 한겨레 신문의 <삼성, '이재용 불리한 기사' 포털 노출 막았다>  기사에 대한 카카오의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한겨레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03372.html)

 

삼성의 요청에 따라 기사를 내렸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삼성생명공익재단 및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선임 소식은 해당 뉴스가 온라인에 게재된 2015년 5월 15일 두 차례에 걸쳐 다음뉴스 첫 화면에 노출 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에서 작성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그룹 사회공헌·문화사업까지 총괄> 기사가 2015년 5월 15일 오전 8시 48분부터 오후 1시 26분까지 4시간 38분 동안 노출 되었으며, 이어 연합뉴스의 <삼성공익재단에도 이재용식 '변화의 바람' 부나> 기사가 오후 1시 15분부터 4시 28분까지 3시간 13분 동안 노출 되었습니다.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기사배열 패턴이며, 삼성에 의해 기사의 배치 여부와 배치시간이 영향받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다음뉴스 서비스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신속성과 정확성, 중립성입니다. 삼성은 물론 특정 기업이나 기관, 단체 등이 기사 배치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다음 포털 첫 화면에서 노출된 모든 뉴스는 홈페이지 내 배열이력(http://media.daum.net/newsbox?page=4&tab_cate=NE®Date=20150515)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한겨레의 보도에 유감을 표합니다. 잘못된 보도를 바로잡기 위해 향후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적극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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