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7.08.22

카카오톡 치즈 출시 1주년, 1,200만의 카카오톡 프로필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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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AI 플랫폼 '카카오 I (아이)’의 시각형 엔진과 음성형 엔진 적용

- 출시 1년만에 다운로드수 1,200만 돌파…1020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

- 자라나는 프로필콘커버 프로필콘보이스치즈 등으로 끊임없이 진화

- 1주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 진행, 치즈 백일장’ 통해 당선작 프로필콘으로 제작


2017-08-22] 카카오(대표 임지훈)의 프로필 카메라앱 ‘카카오톡 치즈가 출시 1주년을 기념해 1년간의 성과를 공개하고 이용자 대상의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톡 치즈는 나만의 개성으로 카카오톡 프로필을 재미있게 꾸밀 수 있는 프로필 카메라앱으로카카오의 AI 플랫폼 '카카오 I (아이)'의 시각형 엔진과 음성형 엔진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짧은 동영상이나 사진 촬영 후 이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모두에게 친숙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로 변신하거나 캐릭터 함께 찍은 듯한 효과를 주는 300여종의 ‘스티커와 카카오톡 프로필 주위를 꾸밀 수 있는 ‘프로필콘’ 800여종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8 17일 정식 출시된 카카오톡 치즈는 출시 3주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출시 1년만에 1,2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모바일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1,000만 이상의 다운로드수를 기록하는 앱이 줄어든 상황에서 카카오톡 치즈가 달성한 성과는 주목할만 하다.


카카오톡 치즈는 특히 카카오톡 프로필로 개성과 감정 상태 등을 표현하고자 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20연령대의 비중이 60%로 집계됐으며여성은 무려77%에 달한다계절의 변화에 따라 카카오톡 프로필콘을 변경하는 이용자도 많았다봄에는 무려 300만명이나 벚꽃 모양의 프로필콘을 선택했고여름에는170만명이 선풍기 모양의 프로필콘을 적용했다계절과 관계없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필콘은 역시 카카오프렌즈였다. 610만명이 국민 캐릭터로 발돋움한 카카카오프렌즈 프로필콘을 선택해 카카오톡 프로필을 꾸몄다.


지난 1년간 카카오톡 치즈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이용자에게 프로필콘을 성장시킬 수 있는 재미를 부여한 ‘자라나는 프로필콘', ▲카카오톡의 원형프로필이 아닌 프로필 전체 화면을 꾸밀 수 있는 '커버 프로필콘', ▲이용자의 감정과 상태를 더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문구형 프로필콘’ 등을 지속적으로 도입했다지난 7월에는 이용자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시켜주는 ‘보이스치즈’ 기능을 선보여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카카오 정현주 카톡기획팀장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이용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촬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카카오는 카카오톡 치즈 출시 1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오는 9 5일까지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선택한 후 촬영한 사진을 친구들에게 공유하면 선착순 34만명에게 이모티콘을 증정하고이벤트 페이지에 카카오톡 치즈 출시 1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200)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치즈 백일장도 개최한다주제에 관계없이 ‘꽃길만 걷자’, ‘괜찮아우린 잘하고 있어’ 등과 같은 나만의 문구를 10자 내외로 작성해서 댓글로 제출하면 된다문구의 공감도프로필콘 제작 적합도 등을 고려해 11명을 선정하고선정된 문구는 프로필콘으로 제작해 서비스할 예정이다장원 1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50만원권), 입선 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10만원권)을 제공한다당첨자는 9 8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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