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파트너들의 성장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 동반성장 매거진
- 카카오 파트너들의 성장 스토리, 카카오 사회공헌활동 등 소개
#1. 기능성 베개 브랜드 ‘코튼샤워’는 지난 3월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이하 메이커스)와 손을 잡았다. 메이커스에 입점하기 전 코튼샤워의 하루 판매량은 5개에도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메이커스에서 판매를 시작한 뒤 하루 평균 60개까지 판매량이 치솟았다. 연 매출 역시 4000만원 대에서 6억원대로 수직 상승하며 약 13배가 늘어났다. ‘코튼샤워’를 생산하는 (주)가온힐의 이상혁 대표는 “메이커스의 재고 없는 생산방식이 가격경쟁력에 도움을 줬다”며 “제작과 판매 전 과정에 걸쳐 메이커스와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사업을 안정시키는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2.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 자리 잡은 미용실 ‘스위트벙커’는 1호점 개장 2년여만인 지난 9월 구로디지털단지에2호점을 개업했다. 지난해 7월 ‘카카오헤어샵’을 론칭한 이후 고객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다. 카카오헤어샵과 손을 잡은 이후 스위트벙커의 고객 수는 약 2배, 매출은 약 2.5배가 늘어났다. 스위트벙커 대표 레이는 “카카오헤어샵의 온라인 플랫폼 덕분에 ‘미용실은 위치가 절반’이라는 업계의 금기를 깰 수 있었다”며 “고객들의 솔직한 후기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불필요한 홍보 수단을 고민하기 보다는 미용실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3. 웹소설 전문 콘텐츠 업체 ‘브리드’는 2015년 10월부터 카카오페이지에 콘텐츠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카카오페이지 입점 후 2년 만에 월 매출은 3억원을 돌파했고, 직원은 3명에서 14명으로 늘었다. 문상철 대표는 카카오페이지와 파트너십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카카오페이지는 콘텐츠 제공업체들을 단순히 거래처로만 대하지 않는다”며 “해당 업체가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지 관심을 갖고 좋은 작품을 출시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 회사”라고 설명했다.
카카오 플랫폼에서는 많은 사업자가 ‘성공’의 기회를 만들고 ‘꿈’을 키워간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이번 달부터 매월 15일 파트너들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매거진
매 호에는 임지훈 대표의 사내 영어 이름을 인용한 ‘Jimmy’s talk’이라는 인사말이 게재된다. 임 대표는 창간호 ‘Jimmy’s talk’에서 “파트너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쌓아가는 과정은 카카오의 진심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길이라는 확신이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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