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arch 04, 2002

취업에도 전략이 있다, 취업경쟁력은 다음취업에서

Share
- 다음취업, 다음콘텐츠 중에서 인기콘텐츠로 급부상
- 다음, 취업준비생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진단시스템 ‘취업가능지수 진단 서비스’ 선보여 전략적인 취업준비 가이드 제시
- 온라인 입사지원 시, 경쟁률과 지원자의 경력, 학력분포, 희망연봉까지 현황판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편리

2002년 3월 4일-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최근 취업준비생을 위한 ‘취업가능지수 진단 서비스’와 ‘온라인 입사지원 경쟁률/지원자 현황판’, 여성전용/병역특례 구인정보 등을 신설하고 취업서비스 (http://job.daum.net/)를 강화했다.

다음은 작년 1,2월에 비해 취업을 희망하는 이력서 등록이 3배나 늘고, 구인등록도 9배나 증가했다면서, “취업“섹션이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또 다음취업을 찾는 방문자수도 평소보다 4배나 급증하여, 인터넷을 이용해 취업정보를 찾고, 온라인으로 구직/구인 등록하는 것이 보편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취업 준비생들이 개인별 취업경쟁력을 진단할 수 있는 ‘취업가능지수 진단 서비스’를 새로 도입해 자신의 합격가능성 및 역량을 평가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능력, 사회의 고용데이터, 기업의 채용심사기준을 바탕으로 개인의 취업희망사항과 비교해 자신이 원하는 취업분야와 회사규모에 대한 취업 가능성을 수치화해 점수로 보여준다. 또한 다음취업의 My취업센터에 등록한 이력서로 온라인입사지원을 하면, ‘온라인 입사지원 경쟁률/지원자 현황판’을 통해 지원회사의 경쟁률과 지원자 분포, 희망연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이 이력서를 낸 회사에 현재 몇 명이 지원했고, 그 중 전문대졸, 대졸, 석사 등이 몇 퍼센트인지, 가장 많은 경력년수와 희망연봉은 어느 정도인지를 막대 그래프로 보여준다.

다음측은 “취업가능지수는 각종 노동통계자료, 한국노동연구원의 노동시장 분석, 2,000여 기업의 채용 인재기준 등의 데이터구축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분석서비스로 기존 적성,인성검사와는 크게 차별화된다”고 소개하고 “앞으로도 취업준비생의 취업성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음취업의 ‘취업가능지수 진단 서비스’는 6개월(2회 진단)에 10,000원의 유료서비스로 결제는 온라인입금, 신용카드 결제, 계좌이체, 핸드폰 결제로 할 수 있다. ‘온라인 입사지원 경쟁률/지원자 현황판’은 무료서비스로 제공된다.

한편 다음은 2000년 6월 다음취업을 오픈해 포털사이트 최초의 원클릭 입사지원과 다양한 맞춤채용정보 등을 제공해 왔으며, 2001년 10월 개편에 이어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왔다.(끝)
Share
list view
Recommended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