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arch 26, 2002

다음, 브랜드 지표 부동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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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 ‘이메일계정전환’ 요구에도 다음 가입자 이탈 거의없어
- 향후 이용 희망 사이트 부문에서도 응답자 60퍼센트 다음 꼽아
- 다음, 가입자들의 충성도와 브랜드 지표 상승으로 업계 1위 확고히

2002년 3월 22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마케팅 리서치 업체인 NFO코리아(대표이사 주영욱)의 3월 ‘인터넷조사 결과’ 보고서를 인용, “다음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브랜드 지표 1위를 여전히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 인터넷 포털 1위 업체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다음은 또 네티즌들의 주이용 웹메일 교체율이 이전과 같이 1.5퍼센트에 불과해 다음 가입자들의 이탈 현상은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NFO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음은 인터넷 사이트 상기율, 선호하는 사이트, 향후 이용 의향 사이트 등 브랜드 지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즉, 이메일자유모임 등 업체들의 ‘이메일 계정전환’ 요구에 거의 영향 받지 않고 다음가입자들의 충성도와 다음 브랜드 지표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또 응답자의 60퍼센트가 향후 이용할 사이트로 다음을 꼽은 것도 주목할 만하다. 다음측은 이에 대해 “지속적인 메일 환경 개선 노력,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 질적 서비스 향상으로 다음가입자의 충성도, 네티즌들의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 이라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은 특히 ‘선호사이트’ 부문에서 지난 8월보다 약 8.5퍼센트 증가한 65.5퍼센트를 기록해 2위인 야후를 25퍼센트 차이로 따돌려 다음의 업계 1위는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NFO 코리아는 지난 3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남녀 총 400명을 대상으로 전화서베이를 실시했다. 총 표본은 일주일간 2회 이상 인터넷을 접속한 400여명이었으며 표본 추출방법으로는 ‘할당표본추출’이 사용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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