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ay 01, 2002
다음, 온라인우표제 수익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만들기“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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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우표제 수익의 일부, 소외되고 어려운 우리 이웃과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을 위해 사용할 것
- 다음, 우리나라 대표적 민간 재단들과 함께 공익기금 조성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 출범식 및 기부금 전달 협약식 가져
2002년 5월 2일 -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온라인우표제 수익금의 일부를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손봉호), 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 한국여성재단(이사장 박영숙), 환경재단(준비위원장 이세중) 등 우리나라 대표적 민간 재단 4곳이 공동 기획한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에 기부하기로 확정하고, 각 대표들이 모여 출범식 및 기부금 전달 협약식을 가졌다.(협약식 사진 별첨)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는 아이들과 미래, 아름다운 재단, 한국여성재단, 환경재단 등 4개 사회단체가 주최가 되어 우리나라의 새로운 기부문화 확산과 정착, 소외된 우리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건전한 사이버 세상 가꾸기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이 프로젝트의 공익기금은 아동, 인권, 여성, 환경 분야에 집중적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다음은 온라인우표제 실시 발표 초기부터 수익의 일부를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을 위해 사용할 것을 약속해 왔으며, 이번에 4개 사회단체가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후원자를 찾던 중 다음에 온라인우표 수익금 기부를 요청해와 구체적인 사용처를 확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만들기’에 후원자로 참여하게 된다.
다음은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에 기부하며,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는 올바른 사이버문화 조성과 소외되고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구체적인 프로그램 마련하여 시행한다. 다음은 온라인우표제 수익으로 사용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온라인우표샵을 통해 온라인우표 등록 업체 및 한메일넷 이용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우표 수익금 기부와 관련해 다음의 이재웅 대표는 “온라인우표제의 취지 중 하나인 인터넷 문화 개선에 동참하는 단체들의 활동을 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며 인터넷이 일상 생활에 기여하는 순기능과 긍정적인 혜택들이 사회전반에 골고루 미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끝)
* 참고자료 *
<아이들과미래>
- 아이들과미래는 기업들의 창조적 기부를 통해 설립된 2000년 3월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희망의 지렛대되기 캠페인", 사회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원, 복지현장 실무자에 대한 지원 등을 통해 새로운 기부문화 정착과 확산은 물론 소외된 우리 아이들과 이웃들의 벗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투명성·전문성·효율성을 바탕으로 민간지원법인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 담당자 : 방대욱과장(02-3452-8998, kidsfuture@hanmail.net)
- 홈페이지 : www.kidsfuture.net
<아름다운 재단>
- 아름다운 재단은 시민들의 참여와 지원으로 운영되는 공익재단으로 아름다운 1% 나눔운동, 복지사각지대와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하는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과학적, 체계적인 기부를 위해 연구사업을 꾸준히 전개하여 공익재단의 새로운 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자 : 공미정부장(02-730-1235, twin@beautifulfund.org)
- 홈페이지 : www.beautifulfund.org
<한국여성재단>
- 한국여성재단은 "우리 딸들의 밝은 새천년을 연다"라는 기치 아래 1999년 12월 6일 설립된 최초의 여성 민간공익재단으로, 기부문화확산과 남녀평등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이를 통해 마련된 민간여성기금의 수익으로 소외계층 여성지원사업 및 남녀평등사회 조성사업을 수행하는 여성 NGO들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자 : 이유미부장(02-595-6364, yiyoumi@womenfund.or.kr)
- 홈페이지 : www.womenfund.or.kr
<환경재단>
- 환경재단은 2002년 환경재단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설립준비중인 공익재단으로서 공익적 가치가 큰 환경활동을 지원하고 기금 사용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재단운영의 모범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환경재단을 통해 마련된 기금은 환경단체 및 연구기관 지원, 환경행사, 국제환경교류사업, 모범 환경인 및 환경단체 포상, 환경운동가 재교육 지원 등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담당자 : 김보삼간사(02-735-7000, kimbs@kfem.or.kr)
- 다음, 우리나라 대표적 민간 재단들과 함께 공익기금 조성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 출범식 및 기부금 전달 협약식 가져
2002년 5월 2일 -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온라인우표제 수익금의 일부를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손봉호), 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 한국여성재단(이사장 박영숙), 환경재단(준비위원장 이세중) 등 우리나라 대표적 민간 재단 4곳이 공동 기획한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에 기부하기로 확정하고, 각 대표들이 모여 출범식 및 기부금 전달 협약식을 가졌다.(협약식 사진 별첨)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는 아이들과 미래, 아름다운 재단, 한국여성재단, 환경재단 등 4개 사회단체가 주최가 되어 우리나라의 새로운 기부문화 확산과 정착, 소외된 우리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건전한 사이버 세상 가꾸기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이 프로젝트의 공익기금은 아동, 인권, 여성, 환경 분야에 집중적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다음은 온라인우표제 실시 발표 초기부터 수익의 일부를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을 위해 사용할 것을 약속해 왔으며, 이번에 4개 사회단체가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후원자를 찾던 중 다음에 온라인우표 수익금 기부를 요청해와 구체적인 사용처를 확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만들기’에 후원자로 참여하게 된다.
다음은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에 기부하며, ‘함께 나누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는 올바른 사이버문화 조성과 소외되고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구체적인 프로그램 마련하여 시행한다. 다음은 온라인우표제 수익으로 사용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온라인우표샵을 통해 온라인우표 등록 업체 및 한메일넷 이용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우표 수익금 기부와 관련해 다음의 이재웅 대표는 “온라인우표제의 취지 중 하나인 인터넷 문화 개선에 동참하는 단체들의 활동을 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며 인터넷이 일상 생활에 기여하는 순기능과 긍정적인 혜택들이 사회전반에 골고루 미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끝)
* 참고자료 *
<아이들과미래>
- 아이들과미래는 기업들의 창조적 기부를 통해 설립된 2000년 3월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희망의 지렛대되기 캠페인", 사회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원, 복지현장 실무자에 대한 지원 등을 통해 새로운 기부문화 정착과 확산은 물론 소외된 우리 아이들과 이웃들의 벗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투명성·전문성·효율성을 바탕으로 민간지원법인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 담당자 : 방대욱과장(02-3452-8998, kidsfuture@hanmail.net)
- 홈페이지 : www.kidsfuture.net
<아름다운 재단>
- 아름다운 재단은 시민들의 참여와 지원으로 운영되는 공익재단으로 아름다운 1% 나눔운동, 복지사각지대와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하는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과학적, 체계적인 기부를 위해 연구사업을 꾸준히 전개하여 공익재단의 새로운 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자 : 공미정부장(02-730-1235, twin@beautifulfund.org)
- 홈페이지 : www.beautifulfund.org
<한국여성재단>
- 한국여성재단은 "우리 딸들의 밝은 새천년을 연다"라는 기치 아래 1999년 12월 6일 설립된 최초의 여성 민간공익재단으로, 기부문화확산과 남녀평등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이를 통해 마련된 민간여성기금의 수익으로 소외계층 여성지원사업 및 남녀평등사회 조성사업을 수행하는 여성 NGO들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자 : 이유미부장(02-595-6364, yiyoumi@womenfund.or.kr)
- 홈페이지 : www.womenfund.or.kr
<환경재단>
- 환경재단은 2002년 환경재단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설립준비중인 공익재단으로서 공익적 가치가 큰 환경활동을 지원하고 기금 사용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재단운영의 모범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환경재단을 통해 마련된 기금은 환경단체 및 연구기관 지원, 환경행사, 국제환경교류사업, 모범 환경인 및 환경단체 포상, 환경운동가 재교육 지원 등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담당자 : 김보삼간사(02-735-7000, kimbs@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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