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arch 30, 2005
다음, 청소년 직업교육 프로젝트 <드림플래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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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다음세대재단과 함께 청소년의 꿈을 키워주는 꿈만들기 프로젝트 오픈
-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꿈을 찍는 토크쇼’ 마련
- 온라인 만화가 “강풀“ 과 청소년들의 만남의 시간 마련
2005년 3월 30일 - (주)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드림플래시(http://dreamflash.daum.net/)“ 를 준비했다.
다음이 연중기획으로 행하는 꿈만들기 프로젝트 <드림플래시>는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꿈과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이다.
청소년들을 위한 즐거운 직업교육 캠페인이 될 <드림플래시>는 ▲ 꿈을 이룬 선배들의 삶과 직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만남의 장 ‘꿈을 찍는 토크쇼’ ▲ 현장 전문가들에게 각 분야의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리어 멘토링’ ▲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는 직업의 지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직업지도’ 등으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생활에 친숙한 다음의 10 ~ 20대 회원들에게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직업 세계를 소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다음은 <드림플래시>의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서울 YWCA 청소년 문화공간 마루에서 ‘꿈을 찍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번 첫 회에서는 온라인 장편만화 <순정만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풀(강도영)“씨를 초청, 그의 꿈과 도전. 직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꿈을 찍는 토크쇼’에 참여를 원하는 14세에서 23세 사이의 청소년은 누구나 인터넷 사이트(www.dreamflash.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선착순 50명을 선정, 메일을 통해 참여 공지 메일을 보낼 예정이다.
다음 문효은 경영지원본부장은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은 청소년을 위한 사회/정보 복지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며 "이번 드림플래시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직업을 알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풍부한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에 주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창사 10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 환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의지를 천명했다. 다음은 지난 10년동안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의 정보격차뿐만 아니라 교육, 사회, 문화적인 인식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활동과 창의적인 젊은이들의 예술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해 왔다. 다음은 앞으로 총 60억원을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할 것이며, 네티즌과 사회단체 등을 연결하는 복지활동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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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다음세대재단
: 2001년 9월에 설립된 다음세대재단(www.daumfoundation.org)은 새로운 기부 나눔 문화 창출과 사회 공헌을 위해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주, 임직원이 스톡옵션, 주식 차액, 주식 등을 기부하고 재단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재단법인이다 다음세대재단은 지식 정보화 사회에 필요한 문화 복지, 정보 복지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다음은 현재까지 스톡옵션 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이익의 10%를 주식 또는 현금으로 다음세대재단에 기부 하고 있다.
다음세대재단에서는 21세기를 이끌어갈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정보격차뿐만 아니라 교육, 사회, 문화적인 인식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활동과 창의적인 젊은이들의 예술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꿈을 찍는 토크쇼’ 마련
- 온라인 만화가 “강풀“ 과 청소년들의 만남의 시간 마련
2005년 3월 30일 - (주)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드림플래시(http://dreamflash.daum.net/)“ 를 준비했다.
다음이 연중기획으로 행하는 꿈만들기 프로젝트 <드림플래시>는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꿈과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이다.
청소년들을 위한 즐거운 직업교육 캠페인이 될 <드림플래시>는 ▲ 꿈을 이룬 선배들의 삶과 직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만남의 장 ‘꿈을 찍는 토크쇼’ ▲ 현장 전문가들에게 각 분야의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리어 멘토링’ ▲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는 직업의 지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직업지도’ 등으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생활에 친숙한 다음의 10 ~ 20대 회원들에게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직업 세계를 소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다음은 <드림플래시>의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서울 YWCA 청소년 문화공간 마루에서 ‘꿈을 찍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번 첫 회에서는 온라인 장편만화 <순정만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풀(강도영)“씨를 초청, 그의 꿈과 도전. 직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꿈을 찍는 토크쇼’에 참여를 원하는 14세에서 23세 사이의 청소년은 누구나 인터넷 사이트(www.dreamflash.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선착순 50명을 선정, 메일을 통해 참여 공지 메일을 보낼 예정이다.
다음 문효은 경영지원본부장은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은 청소년을 위한 사회/정보 복지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며 "이번 드림플래시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직업을 알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풍부한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에 주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창사 10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 환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의지를 천명했다. 다음은 지난 10년동안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의 정보격차뿐만 아니라 교육, 사회, 문화적인 인식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활동과 창의적인 젊은이들의 예술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해 왔다. 다음은 앞으로 총 60억원을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할 것이며, 네티즌과 사회단체 등을 연결하는 복지활동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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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다음세대재단
: 2001년 9월에 설립된 다음세대재단(www.daumfoundation.org)은 새로운 기부 나눔 문화 창출과 사회 공헌을 위해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주, 임직원이 스톡옵션, 주식 차액, 주식 등을 기부하고 재단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재단법인이다 다음세대재단은 지식 정보화 사회에 필요한 문화 복지, 정보 복지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다음은 현재까지 스톡옵션 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이익의 10%를 주식 또는 현금으로 다음세대재단에 기부 하고 있다.
다음세대재단에서는 21세기를 이끌어갈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정보격차뿐만 아니라 교육, 사회, 문화적인 인식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활동과 창의적인 젊은이들의 예술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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