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ay 02, 2005

다음, 교보생명과 함께 결식아동 기부 캠페인 벌여

Share
- 한메일 통해 건강메일 보낼 때마다 1원씩 적립, 총 1,000만원 기부금 모아
- 네티즌들의 자발적 참여로 그 의미 더해

2005년 5월 2일 -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대표이사 이재웅)은㈜교보생명(www.kyobo.co.kr,대표 박성규)과 함께 진행한 ‘건강한 아침 행복한 밥상 캠페인’으로 모인 성금 1,000만원을, 2일 오후 “굿네이버스(舊 한국이웃사랑회)“측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아침 행복한 밥상 캠페인’은 지난 2월부터 3월 말까지 약 2개월에 걸쳐 다음 한메일넷을 통해 진행된 건강 캠페인이다. 네티즌들은 다음한메일(hanmail.net)에 접속, ‘건강메일보내기’란 아이콘을 클릭한 상태에서 메일을 발송할 경우, 1통당 1원씩 결식아동을 위한 성금을 적립 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총 225만 다음 회원이 1,000만여 통의 건강 메일을 발송, 메일을 받는 상대방에게 건강의 소중함을 전달했으며, 교보생명은 자사의 2005년 기업브랜드 컨셉인 “소중한 사람들이 오래오래 건강하도록 건강 챙겨주기“란 메시지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성공적인 계기를 만들어 냈다.

또한 네티즌들은 한 통의 메일 발송으로 결식아동을 위한 적극적인 기부행위까지 할 수 있다는 데에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다음 장혁중 메일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기업의 바람직한 메시지를 소비자 스스로 주위 사람에게 전하는 자발적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이다.”며 “앞으로도 다음은 카페 등 다양한 플랫폼을 십분 활용해, 발전되고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서천일 브랜드관리 팀장은 "젊은 네티즌들의 특성상 자칫 소홀히 할 수 있는 건강을 사전에 지키고 이를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파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교보생명은 사용자들의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바탕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북돋아주고 격려하는 브랜드 컨셉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끝>

--------------------------------------------------------------------

<참고 - 굿네이버스(http://www.goodneighbors.org)>

굿네이버스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전문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청에 부응코자, 1991년 3월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었다. 전문적이고 성실한 국제기관으로서, 1996년에는 국내 최초로 UN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 받았다.

국내에서는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 17개 아동학대예방센터, 5개 지역복지센터, 2개 복지관, 1개 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방글라데시, 케냐, 에티오피아, 르완다. 타지키스탄, 네팔, 아프가니스탄 등 10개국과 북한에서 구호개발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Share
list view
Recommended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