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January 09, 2006

다음, 동영상 카페멘터리 ‘우리가 카페를 만났을 때’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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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9,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600만 다음카페 안에서 벌어지는 회원들의 다양한 모습을 동영상 다큐멘터리로 제작, 방영하는 ‘2006 동영상 카페멘터리 <우리가 카페를 만났을 때(http://cafestory.daum.net)>캠페인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3월까지 총 10회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모든 이야기의 시작- 다음 카페”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7년간 다음카페가 걸어 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현재 다음카페를 구성하는 약 2,200만 회원들의 생생한 모습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텍스트 중심의 기존 커뮤니티 서비스에 차세대 트랜드인 멀티미디어 기능을 결합한 형식으로 구성했다. 다음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멀티미디어 방식의 UCC(User Created Contents: 사용자 제작 컨텐츠)기반 컨텐츠를 보다 강화 한다는 방침이다.

제작은 회별 주제에 맞는 카페를 다음측에서 직접 선정 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촬영한다. 분량은 5분에서 10분 사이이다. 다음은 ▲세상을 움직인 카페 안의 감동 ▲톡톡 튀는 카페 회원들의 독특한 모습 ▲사회적인 공감대를 이끌어 낸 카페 이슈 등을 토대로 캠페인을 구성 할 계획이다.

우선 첫 회에는 ▲‘노래방에 죽고 산다 놀방파’ 카페를 중심으로 박치, 몸치들이 놀방파 카페를 통해 개성파 가수가 되는 이야기를 다룬 ‘개성파 가수되기 대작전’편이 방송된다. 1월 3째주부터 소개 될 2회에는 ▲‘군인이 되어버린 내사랑’ 카페를 중심으로 ‘사랑메신저, 군인이 되어버린 내사랑’ 을 기획 중이다. 특히 실제 카페 회원의 남자친구가 훈련소에 입대하는 과정과 입대 후 촬영팀이 부대를 직접 방문해 남자친구의 영상 편지를 담아온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다음 김자영 커뮤니티 본부장은 “다음은 올 한해 2,200만 카페 회원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며, “커뮤니티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지원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UCC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600만 카페 이야기를 모아 전시한다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맞게, 카페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도 신청 받는다. 신청된 동영상은 다음 내 자체 심사를 거쳐 회별로 10편씩 총 100편이 선정되며, 다음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와 함께 소개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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