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February 08, 2006
다음 ‘커머스 부문’ 분할, 공격 경영 시동
Share
- 8일 이사회, 커머스 부문 인적분할안 결의
- 사업 경쟁력 강화, 주주가치 극대화
2006.02.08, ㈜다음커뮤니케이션은 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사의 온라인 유통 사업 조직인 ‘커머스 부문’에 대한 공격 경영 기반 강화를 위해 ’커머스 부문’을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커머스 부문 분할은 현재의 우월적 마켓 포지션(시장 지위)을 다지고, 시장 변화에 보다 빨리 대응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업부의 분리를 통한 전문화로 경영 효율성 향상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다음은 미디어부문 등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성격을 보다 강화, 이를 주요 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다음은 이번 이사회 결의로 오는 3월24일 분할승인 주총을 거쳐 오는 4월30일자로 커머스 부문을 분할해 신설 회사인 가칭 “㈜ 다음커머스“를 설립하게 된다.
분할방식은 존속회사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일 현재 분할비율에 따라 신설회사인 다음커머스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이며, 분할비율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다음커머스가 각각 8:2가 될 예정이다. 분할 후 신설회사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에 따라 재상장 심사를 거쳐 코스닥시장에 재상장 한다.
이번 회사분할로 각 회사의 전문성 확립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분할 후 주주의 투자선택 기회 확대 등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도모하는 효과를 갖게 된다. 다음은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 강화에 주력하고, 신설회사인 다음커머스는 책임경영체제 구축 및 온라인 유통 사업으로 경영의 집중도를 높이고 업종 전문화를 실현함으로써 각기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다음커머스는 이 같은 유통 전문화를 통해 투자 유치 및 제휴 마케팅을 강화, 고객 접점에서의 고부가 가치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할 예정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대표이사는 "이번 분할은 다음의 커머스 사업이 그간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강화해 최고의 온라인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 "라면서 "이번 분할로 글로벌부문에 이어 국내에서도 일련의 사업 구조 개편 작업이 완료됐으며, 이제 공격적 성장경영으로 성과를 얻어나가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커머스는 5월 1 일 공식출범과 함께 창립이사회를 열어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와 최우정 현 다음커머스 부문장을 각각 각자 대표로 잠정 선임할 예정이다. 재무, 인사, 홍보 등의 경영지원 시스템은 분할 후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급적 분할 이전에 마련할 예정이다.
분할이 마무리 되면, 다음커머스는 입점형 모델인 머천트(Merchant) 방식과 개방형 장터 모델인 마켓 플레이스 (Market Place) 방식을 양대 축으로 온라인 유통사업에 주력하고, 마케팅, 고객 관계 등을 대폭 강화해 온라인 유통업계 1위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법인 이름 및 브랜드, 로고, 심벌 등은 사업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분할 이전에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 커머스 부문의 근간인 디앤샵 사업부는 2003년 10월 이후 ‘d&shop’ 이라는 독립 브랜드로 운영돼왔다. 디앤샵은 B2C 온라인 쇼핑몰로는 최대 규모인 1,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1,800만 이상의 페이지뷰와 온라인쇼핑부문 순방문자 수 1위를 유지하며 매년 고속 성장을 이루어 오고 있다. 현재 16개의 상품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총 30만종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2005년 거래총액은 약 5,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 사업 경쟁력 강화, 주주가치 극대화
2006.02.08, ㈜다음커뮤니케이션은 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사의 온라인 유통 사업 조직인 ‘커머스 부문’에 대한 공격 경영 기반 강화를 위해 ’커머스 부문’을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커머스 부문 분할은 현재의 우월적 마켓 포지션(시장 지위)을 다지고, 시장 변화에 보다 빨리 대응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업부의 분리를 통한 전문화로 경영 효율성 향상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다음은 미디어부문 등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성격을 보다 강화, 이를 주요 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다음은 이번 이사회 결의로 오는 3월24일 분할승인 주총을 거쳐 오는 4월30일자로 커머스 부문을 분할해 신설 회사인 가칭 “㈜ 다음커머스“를 설립하게 된다.
분할방식은 존속회사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일 현재 분할비율에 따라 신설회사인 다음커머스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이며, 분할비율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다음커머스가 각각 8:2가 될 예정이다. 분할 후 신설회사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에 따라 재상장 심사를 거쳐 코스닥시장에 재상장 한다.
이번 회사분할로 각 회사의 전문성 확립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분할 후 주주의 투자선택 기회 확대 등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도모하는 효과를 갖게 된다. 다음은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 강화에 주력하고, 신설회사인 다음커머스는 책임경영체제 구축 및 온라인 유통 사업으로 경영의 집중도를 높이고 업종 전문화를 실현함으로써 각기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다음커머스는 이 같은 유통 전문화를 통해 투자 유치 및 제휴 마케팅을 강화, 고객 접점에서의 고부가 가치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할 예정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대표이사는 "이번 분할은 다음의 커머스 사업이 그간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강화해 최고의 온라인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 "라면서 "이번 분할로 글로벌부문에 이어 국내에서도 일련의 사업 구조 개편 작업이 완료됐으며, 이제 공격적 성장경영으로 성과를 얻어나가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커머스는 5월 1 일 공식출범과 함께 창립이사회를 열어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와 최우정 현 다음커머스 부문장을 각각 각자 대표로 잠정 선임할 예정이다. 재무, 인사, 홍보 등의 경영지원 시스템은 분할 후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급적 분할 이전에 마련할 예정이다.
분할이 마무리 되면, 다음커머스는 입점형 모델인 머천트(Merchant) 방식과 개방형 장터 모델인 마켓 플레이스 (Market Place) 방식을 양대 축으로 온라인 유통사업에 주력하고, 마케팅, 고객 관계 등을 대폭 강화해 온라인 유통업계 1위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법인 이름 및 브랜드, 로고, 심벌 등은 사업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분할 이전에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 커머스 부문의 근간인 디앤샵 사업부는 2003년 10월 이후 ‘d&shop’ 이라는 독립 브랜드로 운영돼왔다. 디앤샵은 B2C 온라인 쇼핑몰로는 최대 규모인 1,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1,800만 이상의 페이지뷰와 온라인쇼핑부문 순방문자 수 1위를 유지하며 매년 고속 성장을 이루어 오고 있다. 현재 16개의 상품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총 30만종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2005년 거래총액은 약 5,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Share
list view
Recommended Contents
- 보도자료 카카오, 6개 대학과 42개 '돕는 AI 기술' 선보여…'테크포임팩트 캠퍼스' 성과 공유회 개최
#테크포임팩트캠퍼스#AI인재양성#카카오임팩트#기술기반사회문제해결 - 보도자료 도서관 회원증이 카카오톡에 쏙…카카오, 카카오톡 지갑에 ‘책이음카드’ 도입
#카카오#카카오톡#지갑#톡디지털카드#책이음카드 - 보도자료 “지금 치킨 부스 줄 짧은 곳 어디예요?”
카카오맵,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축제 전용 지도 서비스 제공
#카카오맵#대구치맥페스티벌#디지털 지도#축제 전용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