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ecember 26, 2006

이제 송년회도 UCC로 해요! 다음, 송년행사 ‘다송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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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송년행사 ‘다송밤’ 서울-제주 동시 진행
- 본부별 제작한 UCC 경진대회, 추억의 ‘개구리 따먹기’ 게임 등 이색적인 행사로 큰 호응

2006-12-26,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지난 22일, 서울과 제주에서 근무하는 전 직원이 함께하는 송년행사 ‘2006 다송밤<다음 송년의 밤>’을 서울 양재동 AT센터와 제주 그랜드 호텔에서 동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행사는 올 한해 UCC 플랫폼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답게 직원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UCC를 한자리에 모아 상영하는 시간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 시간에는 회사 광고 패러디, 각 본부를 소개하는 광고 제작물 등 본부별로 자체 제작한 다양한 UCC 동영상이 발표되었다. 이를 통해 다음 임직원들은 사용자 입장에서 다음의 UCC플랫폼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는 평이다.

UCC 경진대회 이외에도 한해 동안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직원을 시상하는 ‘다음 스타(STAR)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전 직원 투표로 선발하는 ‘다음 스타 시상식’은 인센티브 및 고급 승용차 등 파격적인 포상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카페 검색 개발을 지휘하며 검색서비스의 약진을 이끈 검색포털본부의 노희섭 검색서비스 개발팀장이 ‘다음 스타’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다.

또한 ‘2007년을 한 단계 도약(Jump-Up)하는 시기로 만들자“ 는 구호 아래 12개 본부 본부장들이 치열한 예선전을 걸쳐 결승전을 치른 “2006 개구리 배틀 프라이드“ 게임은 이번 송년회의 백미로써 모두가 환호하는 가운데 임직원이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

다음 오광균 HR개발팀장은 “술잔을 기울이며 한 해를 마감하는 자리가 아닌 포털 기업의 성격에 맞는 이색적인 행사를 통해 다음 전 직원이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다.”며, “특히 올해 처음 실시한 ‘UCC 경진대회’는 직원들이 UCC라는 서비스를 만들어내기 위해 각자가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서비스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긍정적이었다.”고 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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