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자연박물관 서비스 오픈
“동물원과 식물원을 그대로 옮겨놓다!”
- 동물과 식물, 공룡, 애완동물의 풍부한 사진과 동영상을 한자리에서 제공
- 300여 종에 달하는 공룡의 가상 이미지와 화석 사진 등 차별화된 콘텐츠 선보여
2009-10-26,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동물원이나 식물원에 직접 가지 않고서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식물, 동물, 공룡과 애완동물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다음 자연박물관 서비스(nature.daum.net)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음이 새롭게 선보이는 자연박물관 서비스는 그 동안 단순히 백과사전 형태로 검색한 정보를 보여주는 데에서 벗어나, 풍부한 사진과 동영상을 한 곳에서 제공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까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300여 종에 달하는 공룡의 생생한 가상 이미지와 화석 사진은 다음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많은 어린이 이용자들의 흥미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연박물관은 ▶ ‘뿔을 가진 공룡들’, ‘롱다리&숏다리 애완동물’ 등 이용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에 대한 이미지를 모아놓은 ‘테마갤러리’를 통해 이용자들이 사전적 지식 뿐 아니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파워블로거들이 직접 찍어 올린 생생한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는 ‘파워유저갤러리’, ▶가나다별, 종류별, 지역별, 식성별 등 세분화된 찾기 메뉴를 제공해 원하는 동식물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궁금해요’ 코너와 한줄토크(댓글)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음 정철 지식서비스기획팀장은 “자연박물관은 동물원, 식물원 혹은 박물관을 직접 가야 접할 수 있었던 다양한 동•식물, 공룡, 애완동물 정보 등을 한 곳에 모아 놓은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DB를 추가하고 사용자 갤러리 부분을 강화하여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최근 부동산, 영화, 책 등 전문 분야를 특화한 버티컬 검색 영역에 대한 차별성을 극대화 함으로써 사용자 만족도를 충족시켜왔다. 이번 자연박물관 서비스 역시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음은 향후 생활밀착형 콘텐츠들의 선순환 효과를 통한 검색 신뢰도 향상 및 트래픽 상승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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