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스포츠, 네티즌 센터 오픈
“스포츠에 대한 모든 것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스포츠에 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확인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 공간
- 토론방 통해 스포츠 종목별 이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 가능
2010-05-24,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양한 스포츠 종목 및 이슈에 관해 네티즌들이 한 자리에서 편리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 네티즌 센터’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네티즌 센터(http://sports.media.daum.net/ncenter)는 다음 뷰, 지식, 아고라 등 다음의 각 서비스에서 업데이트되는 스포츠에 관한 모든 게시글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용자들이 토론과 정보,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참여공간이다.
네티즌 센터는 다음 스포츠 內에 개설되었으며, ▶스포츠 이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 ▶스포츠에 대한 Q&A 및 생활 속 스포츠에 대해 대화하는 ‘이야기’, ▶스포츠 이슈/문제 등에 대한 청원을 올리고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청원’, ▶시의성 있는 주제에 대해 설문조사를 통해 네티즌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네티즌 투표’, ▶스포츠 분야의 우수 블로거들이 만든 양질의 글들이 올라오는 ‘S 블로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존에 축구, 야구 등 각 스포츠 종목별 페이지로 들어가야 볼 수 있었던 종목별 게시판이 네티즌센터 ‘토론’ 코너로 통합되어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높아졌다. 토론에 이슈 기능도 추가되어 현재 스포츠 이슈가 무엇인지 한 눈에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슈별로 보다 심도 깊고 폭넓은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됐다. 예로, 현재 ‘운명의 한-일전, 승자는 누가 될까?’, ‘남아공 월드컵, 최종 엔트리 경쟁’ 등의 이슈에 대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다.
이 외에도 ‘MY 글’ 코너가 새롭게 도입돼 자신이 작성한 글을 쉽게 관리할 수 있고, 자신이 작성한 글에 대한 댓글 등 이용자들의 반응을 바로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관심있는 이용자를 즐겨찾기해 이들이 작성한 글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네티즌 센터는 스포츠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하는 정보 광장, 토론광장, 참여광장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상호 소통하며 보다 다양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개국 778명의 선수, 그리고 조별리그 48경기에 대한 전문 분석 정보 등 다양하고 전문화된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남아공월드컵 특집페이지인 \'남아공 2010’의 기록실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다음 통합검색에서 ‘월드컵’만 입력해도 쉽게 확인 가능하다.
# 다음 스포츠 네티즌 센터 : http://sports.media.daum.net/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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