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June 15, 2010

‘e하루616’ 캠페인, 내가 담은 하루가 역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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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인터넷 역사 기록하기 프로젝트 ‘e하루616’ 캠페인 실시
- 6월 16일 하루 24시간 동안 역사로 보존하고 싶은 각종 웹페이지 등록 가능
- ‘e하루616 전시관’ 통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연도별 인터넷 모습도 확인 가능

 

2010-06-15,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과 다음세대재단(www.daumfoundation.org)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인터넷의 정보를 보존하고 디지털 정보보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네티즌들과 함께 인터넷의 하루를 기록하는 ‘e하루616’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e하루616’ 캠페인은 빠르게 변화하고 사라지는 인터넷 정보들을 일년에 단 하루만이라도 기록해 보존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이다. 지난 2005년~2009년까지 약 25,000여 개의 인터넷 사이트가 기록되어 대표적 디지털정보보존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네티즌들은 ‘e하루616’ 홈페이지(www.eharu616.org)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이름과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면 수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포털 메인페이지, 인기검색어, 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현재 웹 상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넷 화면을 캡쳐해서 올리면 된다.

 

이렇게 6월 16일 하루 동안 수집된 인터넷 정보들은 ‘e하루 616’ 홈페이지 內 ‘e하루 616 전시관’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시되고 역사로 보존될 예정이다. ‘e하루616 전시관’을 방문하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수집된 자료를 연도, 카테고리 및 이슈별로 비교/검색할 수 있어 인터넷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e하루 616’ 전시관을 둘러보고 감상후기를 작성하는 ‘2005~2009 인터넷의 하루 들여다보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다음의 마이크로블로그 요즘(yozm)과 트위터를 통해 ‘e하루 616’행사를 알리고 본인이 수집한 사이트도 알릴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네티즌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해 넷북, 아이팟터치, 문화상품권, 기프티콘 등의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문효은 다음 부사장 겸 다음세대재단 대표는 “인터넷이 빠르게 변함에 따라 인터넷과 함께 해온 추억들이 사라져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이제 인터넷도 우리 일상 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된 만큼 인터넷 라이프를 하나의 문화유산으로 기록, 보존할 수 있도록 ‘e하루 616’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e하루 616’ 캠페인은 다음세대재단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블로터닷넷, 인컴브로더, 위자드웍스가 후원하는 디지털 정보 보존 운동으로 지난 2005~2009년까지 약 25,000여 개의 인터넷 사이트가 기록, 전시되고 있다.

 

* ‘e하루616’ 캠페인 참여하기: http://www.eharu616.org/
                                         http://hyphen.daum.net/hyphen/campaign/eharu616_2010.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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