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대한적십자사 업무제휴 협약식 체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사회공헌 전도사’로 나서!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대한적십자사 플러스친구’ 오픈
- ‘희망풍차’ 나눔 스토리와 구호 봉사 활동, 헌혈, 기부 등 나눔문화 확산위해 적극 지원할 것
- 플러스친구, 유니세프•사랑의 열매•어린이 재단 등 사회공헌 기관 활동 활성에 기여
[2012년 8월 31일] ㈜카카오(공동 대표 이제범, 이석우)는 31일,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파트너스 프로그램 업무 제휴>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부, 봉사, 헌혈 등 나눔 문화 전파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로서 5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새롭게 오픈한 카카오톡 ‘대한적십자사 플러스친구’를 통해 대한적십자사가 활발히 펼치고 있는 다양한 나눔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다문화가정, 북한 이주민, 소외된 노년층과 저소득층 자녀 등 4대 취약계층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희망풍차’ 캠페인 이야기를 비롯해, 긴급 재난 시 구호 봉사활동 소식, 기부, 헌혈 참여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특히 RH(-)혈액형이나 희귀혈액형 수혈이 필요한 응급 환자가 발생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플러스친구’를 통해 온 국민에게 긴급 상황을 알려 헌혈자와 수혈자를 빠르게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이 대한적십자사과 함께 온 국민의 생활 속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전도사 역할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카카오톡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사랑의 열매, 어린이재단 등 다양한 사회공헌 기관들이 플러스친구로 참여해 기부,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는 앞으로도 각종 사회공헌 캠페인과 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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