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ovember 18, 2019

대기업 집단의 정규직 증감 기사의 카카오 수치 관련 보도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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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7 일부 매체에 보도된 대기업 집단의 2018년 3분기~2019년 3분기 정규직 증감 추이기사 관련해 설명 드립니다.
- 해당 기사에 정규직이 줄어든 기업으로 ‘카카오(-6.0%)’가 언급되어 있으나, 해당 수치는 카카오 본사 인원만 공시한 분기보고서를 단순 계산한 수치로, 보도의 오해를 줄이기 위해 아래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카카오 계열사를 포함한 공동체 정규직 인원은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해
○ 카카오 공동체 정규직 인원은 2018년 3분기 6,281명에서 2019년 3분기 7,718명으로 1,437명, 약 22.9% 증가했습니다.

* 22.9% 증가 수치는 카카오 공동체의 상장사+비상장사 전체를 포함한 것으로, 관련 보도에 언급된 상장사 기준의 타 기업 수치와 단순 비교가 어려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카카오 공동체의 상장사는 카카오 1곳임.

2) 카카오 본사의 정규직 감소는 사업부의 분사 때문, 분사 후 본사 인원 지속 증가
[카카오 본사 직원 수 추이]
2018년 3분기: 정규직 2,895명, 전체인원 3052명, 정규직 비율 94.86%
2018년 4분기: 정규직 2,569명, 전체인원 2,705명, 정규직 비율 94.97%
2019년 1분기: 정규직 2,647명, 전체인원 2,7904명, 정규직 비율 95.77%
2019년 2분기: 정규직 2,656명, 전체인원 2,794명, 정규직 비율 95.06%
2019년 3분기: 정규직 2,721명, 전체인원 2,857명, 정규직 비율 95.24%

○ 카카오 본사의 정규직 인원은 2018년 4분기에 카카오M(11/1)과 카카오커머스(12/1)가 각각 분사하면서 계열사로 편입되며 일시적으로 감소했습니다.
○ 분사가 마무리 된 2019년 1분기부터는 지속적인 인재 영입을 통해 카카오 본사의 정규직 인원이 증가 하고 있습니다. 2019년 1분기 대비 3분기에 2.8% 증가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3) 카카오 본사의 정규직 비율은 증가 추세
○ 카카오 본사의 정규직 비율은 전년도 3분기 대비해 0.4%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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