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0.05.13

다음, 온라인 E-메일서비스를 오프라인으로 발송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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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포스팅과 제휴통해 국내 초대형 “사이버우체국“ 설립-


2000년 5월 13일 - 국내 최대 인터넷 포탈서비스 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인터넷 우편발송 벤처기업인 ㈜월드포스팅(대표이사 권은정, 김훈동; www.worldposting.com )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다음의 1천만 가입자(Registered user)를 대상으로 사이버우체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이버우체국 서비스란 인터넷을 이용한 차세대 우편 시스템으로, 웹상에서 작성된 편지, 카드, 문서 등을 실제 편지지에 인쇄해 최근접 지역의 우체국이나 택배를 통해 수신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독특한 우편 서비스이다.

다음의 천만 E-메일 사용자들은 금번 제휴를 통해 E-메일뿐만 아니라 카드메일, 실물 우편서비스 (우체국)까지 추가됨으로써 좀 더 강화되고 다양한 메일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우편을 보내기 위해 편지지나 우표를 구입하거나 우체국이나 우체통을 직접 찾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으며, 기존 우편에 비하여 비용(국내 일반우편 540원, 해외우편 1,300원)과 시간이 대폭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더욱이 국제 우편의 경우 종전 선박이나 항공을 이용해 배달시간이 최소 1주일 걸렸던 반면, 한메일넷 이용자들은 월드포스팅의 전세계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최소 이틀만에 국제우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월드포스팅은 “98년 연세대학교 벤처창업 연구회의 한 팀으로 시작된 벤처기업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차세대 우편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일본, 중국, 호주, 인도 등 해외 온라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세계 최대의 민간우편, 통신, 사무서비스 프랜차이즈인 MBE의 SK상사, 유명 포탈사이트 심마니, 프리챌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발전해 나가는 디지털 시대에 인간미를 찾기 위해 진행중인 <아름다운 세상 지킴이!> 캠페인에도 이번 서비스를 오픈함으로써 오늘부터 이달 26까지 매일 선착순으로 5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온라인으로 온 사연을 실제 우편을 통해 수신자에게 배달해 줄 예정이다.

다음은 한메일넷을 통한 국내 최초의 무료 E-메일서비스를 시작으로 이를 바탕으로한 UMS(통합메세징시스템), Mobile(모바일)서비스등으로 E-메일 사용영역을 생활 전반으로 확산 시켰으며, 금번 사이버우체국 서비스를 오픈함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제한 없는 E-메일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월드포스팅은 사이버우체국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인 및 동호회 뿐만이 아니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우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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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바랍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조은형
(02) 550-9813, echo@daumcorp.com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김민정
(02) 550-9813, julie@daumcorp.com

㈜월드포스팅 마케팅팀장 김태화
(02)523-3770, kimtaewha@worldpo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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