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00년 10월 12일
다음, 다음재팬 통해 일본 인터넷 ASP시장 본격 공략
공유하기
- 일본 인터넷 운영업체 10여곳과 계약 체결
- 다음, 아시아 및 해외 쪽 B2B위주의 ASP시장 강화에 나서
2000년 10월 12일 -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www.daum.net )이 자회사 유아이엔(대표 이성균; www.uin.com)과 일본 커뮤니티서비스 업체 가이아엑스(대표 우에다 유지; www.gaiax.com)와 함께 합작설립한 ‘다음재팬“(대표 아오노 류우지; http://japan.daum.net)이 오늘 일본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출범식을 거행하고, 일본 인터넷 ASP시장 공략에 나섰다. 다음재팬은 설립합의가 이루어진 지난 5월 이후 꾸준히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한 영업활동을 해 왔으며, 지난 8월 법인설립을 완료하였다. 다음재팬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유수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 10여곳과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다(회사명 아래 개제).
다음재팬은 일본 현지에서 웹서비스를 하고 있거나 인터넷 사업을 준비 중인 업체에게 커뮤니티 중심의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 웹메일 서비스, 홈페이지 제공서비스 등을 주축으로 하여 B2B 위주의 ASP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다음재팬의 아오노 류우지 대표는 “현재 일본의 인터넷 사용인구는 2,700만명에 이르지만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 이용자는 약 200 만명으로 다소 취약한 편”이라면서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다음재팬의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는 서비스 개시 후 연내에 회원 수 60만명, 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대표는 “일본 인터넷 시장에서 다음재팬의 성공적인 진출을 발판으로 삼아 다음의 웹메일 솔루션은 물론 인스턴트 메시징서비스 기술을 가지고 앞으로도 아시아 및 해외 쪽 B2B위주의 ASP 서비스 사업을 강화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또한 향후 ASP사업을 제공한 기업들의 회원수 증가에 따라 광고수입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일본 진출의 의미를 설명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최근 인스턴트 메신저 사업으로 해외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유아이엔의 잔여지분을 모두 인수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서비스 기술 운영인력 및 시스템 통합을 이뤄 해외 영업력을 강화한 바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현재 ID 가입회원 1,600만명, 페이지뷰 1억500만 PVs를 기록중인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다음(www.daum.net)을 운영 중이며, 다음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웹메일 솔루션을 세계 6개 국어(미국, 스페인, 포루투갈, 이탈리아, 중국, 일본)로 호스팅 중이다.
* 다음재팬 계약업체 리스트
㈜크레버리(www.clevery.co.jp)
(주)웹스닥(jp.websdaq.com)
(주)메다아랜드(www.m-land.co.jp)
(주)마쯔리(www.kigaru.com)
(주)나쯔람(www.naturum.co.jp)
(주)켄사쿠넷(www.kensaku-net.com)
(주)콘버트알화넷(www.convert.co.jp)
(주)넷흐론티아(www.maizoukin.com)
(주)비즈니스브레이크투루(www.bbt757.com)
(주)프라이므(www.tvshopping.co.jp)
# # #
문의처: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조은형
(02) 550-9813, echo@daumcorp.com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이수진
(02) 550-9915, sjlee@daumcorp.com
- 다음, 아시아 및 해외 쪽 B2B위주의 ASP시장 강화에 나서
2000년 10월 12일 -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www.daum.net )이 자회사 유아이엔(대표 이성균; www.uin.com)과 일본 커뮤니티서비스 업체 가이아엑스(대표 우에다 유지; www.gaiax.com)와 함께 합작설립한 ‘다음재팬“(대표 아오노 류우지; http://japan.daum.net)이 오늘 일본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출범식을 거행하고, 일본 인터넷 ASP시장 공략에 나섰다. 다음재팬은 설립합의가 이루어진 지난 5월 이후 꾸준히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한 영업활동을 해 왔으며, 지난 8월 법인설립을 완료하였다. 다음재팬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유수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 10여곳과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다(회사명 아래 개제).
다음재팬은 일본 현지에서 웹서비스를 하고 있거나 인터넷 사업을 준비 중인 업체에게 커뮤니티 중심의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 웹메일 서비스, 홈페이지 제공서비스 등을 주축으로 하여 B2B 위주의 ASP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다음재팬의 아오노 류우지 대표는 “현재 일본의 인터넷 사용인구는 2,700만명에 이르지만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 이용자는 약 200 만명으로 다소 취약한 편”이라면서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다음재팬의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는 서비스 개시 후 연내에 회원 수 60만명, 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대표는 “일본 인터넷 시장에서 다음재팬의 성공적인 진출을 발판으로 삼아 다음의 웹메일 솔루션은 물론 인스턴트 메시징서비스 기술을 가지고 앞으로도 아시아 및 해외 쪽 B2B위주의 ASP 서비스 사업을 강화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또한 향후 ASP사업을 제공한 기업들의 회원수 증가에 따라 광고수입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일본 진출의 의미를 설명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최근 인스턴트 메신저 사업으로 해외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유아이엔의 잔여지분을 모두 인수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서비스 기술 운영인력 및 시스템 통합을 이뤄 해외 영업력을 강화한 바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현재 ID 가입회원 1,600만명, 페이지뷰 1억500만 PVs를 기록중인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다음(www.daum.net)을 운영 중이며, 다음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웹메일 솔루션을 세계 6개 국어(미국, 스페인, 포루투갈, 이탈리아, 중국, 일본)로 호스팅 중이다.
* 다음재팬 계약업체 리스트
㈜크레버리(www.clevery.co.jp)
(주)웹스닥(jp.websdaq.com)
(주)메다아랜드(www.m-land.co.jp)
(주)마쯔리(www.kigaru.com)
(주)나쯔람(www.naturum.co.jp)
(주)켄사쿠넷(www.kensaku-net.com)
(주)콘버트알화넷(www.convert.co.jp)
(주)넷흐론티아(www.maizoukin.com)
(주)비즈니스브레이크투루(www.bbt757.com)
(주)프라이므(www.tvshopping.co.jp)
# # #
문의처: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조은형
(02) 550-9813, echo@daumcorp.com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이수진
(02) 550-9915, sjlee@daumcorp.com
공유하기
목록 보기
추천 콘텐츠
- 보도자료 발행일 2026.03.23 “개화부터 만개까지 벚꽃 지도로 확인해요!”
카카오맵, 개화 상태 한눈에 보는 벚꽃 지도 서비스 오픈
#벚꽃지도#카카오#카카오맵 - 보도자료 발행일 2026.04.03 카카오프렌즈, 피크닉 시즌 맞아 니켈로디언의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협업 굿즈 출시
#네모바지 스폰지밥#카카오프렌즈#카카오프렌즈 스토어 - 보도자료 발행일 2026.04.01 카카오, ‘25회 공정거래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대통령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