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4.10.04
다음, 부동산 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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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뉴스 신설, 테마 부동산, 직거래 장터 등 부동산 컨텐츠 대폭 강화
- 개편 기념 ‘우리집 변신 대작전’ 이벤트, 사연을 보내면 선정을 통해 화장실 개조
2004-10-04 -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부동산서비스 ‘다음부동산’ (http://estate.daum.net)이 통해 컨텐츠 보강과 디자인 변경 등 새로운 모습으로 개편되었다. 이번 개편에는.뉴스•재테크 섹션 신설, 테마부동산 코너 등 서비스 보강과 함께, 직거래 장터, 법률 상담 등 직접 참여를 강조한 서비스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신설된 ‘뉴스•재테크’ 섹션은 지금까지의 단순한 뉴스 제공에서 벗어나 오늘의 주요 뉴스, 분양 속보, 포토 뉴스 등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뉴스를 다음부동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 전문가 분석, 금주의 재테크 팁, 부동산 관련 논문자료 등의 부동산 재테크 컨텐츠도 강화했다.
매도자와 매수자의 직거래가 가능토록 한 직거래장터 서비스 또한 눈에 띄는 개편 사항이다. 이를 위해 직거래시 궁금한 매매/임대차 및 법률 문제 상담 코너를 신설하였으며, 관련 FAQ 자료를 보강하여 보다 다양해진 궁금증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매물 등록시 다양한 노출이 가능하도록 개편하여 직거래가 보다 신뢰 있고 편리해졌다. 이와 함께 요즘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경매, 리모델링 등의 컨텐츠를 묶어 ‘테마부동산’도 구성했다.
한편 다음에서는 이번 부동산 개편을 기념하여 10월 13일까지 <우리집 변신 대작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화장실을 개조해주는 특색 있는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다음 부동산 내에 숨어있는 파란 페인트 통 이미지 20개를 모은 후 화장실 개조를 원하는 사연과 함께 응모하면 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동안 경매와 직거래 장터 서비스를 신청하는 경우 사용기간이 두 배로 연장되므로 더욱 알뜰하게 개편된 서비스를 맛볼 수 있다.
다음 김지현 금융미디어 팀장은 “이번 개편에서는 한층 다양해진 네티즌들의 욕구에 맞춰 섹션별로 컨텐츠를 대폭 강화했다”며 “다음 부동산에서는 고가의 고관여 상품을 다루는 만큼, 보다 많은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네티즌에게 제공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끝)
- 개편 기념 ‘우리집 변신 대작전’ 이벤트, 사연을 보내면 선정을 통해 화장실 개조
2004-10-04 -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부동산서비스 ‘다음부동산’ (http://estate.daum.net)이 통해 컨텐츠 보강과 디자인 변경 등 새로운 모습으로 개편되었다. 이번 개편에는.뉴스•재테크 섹션 신설, 테마부동산 코너 등 서비스 보강과 함께, 직거래 장터, 법률 상담 등 직접 참여를 강조한 서비스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신설된 ‘뉴스•재테크’ 섹션은 지금까지의 단순한 뉴스 제공에서 벗어나 오늘의 주요 뉴스, 분양 속보, 포토 뉴스 등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뉴스를 다음부동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 전문가 분석, 금주의 재테크 팁, 부동산 관련 논문자료 등의 부동산 재테크 컨텐츠도 강화했다.
매도자와 매수자의 직거래가 가능토록 한 직거래장터 서비스 또한 눈에 띄는 개편 사항이다. 이를 위해 직거래시 궁금한 매매/임대차 및 법률 문제 상담 코너를 신설하였으며, 관련 FAQ 자료를 보강하여 보다 다양해진 궁금증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매물 등록시 다양한 노출이 가능하도록 개편하여 직거래가 보다 신뢰 있고 편리해졌다. 이와 함께 요즘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경매, 리모델링 등의 컨텐츠를 묶어 ‘테마부동산’도 구성했다.
한편 다음에서는 이번 부동산 개편을 기념하여 10월 13일까지 <우리집 변신 대작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화장실을 개조해주는 특색 있는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다음 부동산 내에 숨어있는 파란 페인트 통 이미지 20개를 모은 후 화장실 개조를 원하는 사연과 함께 응모하면 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동안 경매와 직거래 장터 서비스를 신청하는 경우 사용기간이 두 배로 연장되므로 더욱 알뜰하게 개편된 서비스를 맛볼 수 있다.
다음 김지현 금융미디어 팀장은 “이번 개편에서는 한층 다양해진 네티즌들의 욕구에 맞춰 섹션별로 컨텐츠를 대폭 강화했다”며 “다음 부동산에서는 고가의 고관여 상품을 다루는 만큼, 보다 많은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네티즌에게 제공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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