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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30일
다음 교보문고와 손잡고, 사용자 참여형 책 서비스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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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련 다양한 전문콘텐츠와 UCC를 연계한 책 서비스 오픈-
-검색 및 커뮤니티 활용한 전자책 시장 기반 강화 및 독서인구 저변 확대 기대 -
2006-08-30,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지식 문화 대표 기업인 교보문고(www.kyobobook.co.kr)와 손잡고 책 서비스(http://book.daum.net)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책 서비스는 도서본문 검색 서비스 및 미리 보기 서비스 등 전문 콘텐츠 뿐 아니라 블로그/카페 등 커뮤니티 서비스와 연계해 해당 도서와 관련된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User Created Contents)를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한 후, 원스탑으로 책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다음측은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책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은 많지만 사용자들이 직접 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슈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 자유로운 참여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책 서비스는 ▲도서본문 검색 및 미리 보기 기능 ▲사용자가 테마에 맞는 책을 추천하면 희망하는 교보문고 매장 내 전시해주는 ‘프로포즈’ ▲책 관련 의견을 공유하는 게시판 ‘책읽는 사람들’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도서 관련 ‘카페 소개’ 등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고 양질의 UCC를 생산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도서 검색서비스는 해당 검색어가 포함된 도서 본문을 직접 검색 할 수 있으며, 포털 최초로 오프라인 종이책의 판형을 그대로 유지하여 사용자 가독성을 높히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와 더불어 출판사와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미디어다음 및 책서비스 內에 동시 노출하는 ‘블로거 책 뉴스’를 오픈, 출판사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시켜 도서시장 확대를 위한 출판업계와 포털 간의 협력모델을 구축 할 방침이다.
이번 책 서비스를 통해 양사는 인터넷 환경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쉽게 도서 관련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전자책 시장의 기반을 강화하고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은 본문 검색 서비스와 UCC플랫폼의 결합으로 검색 서비스의 경쟁력을 배가하고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영향력을 보다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다음 최소영 검색본부장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책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생산할 수 있는 공간의 제공으로 사용자 만족도를 배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보문고 김성룡 상무는 "이번 다음 책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종이책 유통 활성화 및 전자책 기반의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채널을 확대하고, 국민적 독서 진흥을 위해 다음과 공동으로 책 중심의 다양한 사회 문화적 이슈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지난 3월 교보문고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교보문고가 보유한 디지털 콘텐츠의 온라인 사용권 및 약 315만 종의 도서관련 DB사용권을 확보했다. 도서 검색 DB는 1차적으로 올해 안에 5만종을 향후 매년 2만종 이상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전자책, 도서 동영상, 오디오북 등 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강화해 다음이 차세대 플랫폼으로 준비하고 있는 TV, 무선단말기 등과의 유기적 연동도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검색 및 커뮤니티 활용한 전자책 시장 기반 강화 및 독서인구 저변 확대 기대 -
2006-08-30,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지식 문화 대표 기업인 교보문고(www.kyobobook.co.kr)와 손잡고 책 서비스(http://book.daum.net)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책 서비스는 도서본문 검색 서비스 및 미리 보기 서비스 등 전문 콘텐츠 뿐 아니라 블로그/카페 등 커뮤니티 서비스와 연계해 해당 도서와 관련된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User Created Contents)를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한 후, 원스탑으로 책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다음측은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책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은 많지만 사용자들이 직접 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슈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 자유로운 참여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책 서비스는 ▲도서본문 검색 및 미리 보기 기능 ▲사용자가 테마에 맞는 책을 추천하면 희망하는 교보문고 매장 내 전시해주는 ‘프로포즈’ ▲책 관련 의견을 공유하는 게시판 ‘책읽는 사람들’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도서 관련 ‘카페 소개’ 등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고 양질의 UCC를 생산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도서 검색서비스는 해당 검색어가 포함된 도서 본문을 직접 검색 할 수 있으며, 포털 최초로 오프라인 종이책의 판형을 그대로 유지하여 사용자 가독성을 높히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와 더불어 출판사와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미디어다음 및 책서비스 內에 동시 노출하는 ‘블로거 책 뉴스’를 오픈, 출판사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시켜 도서시장 확대를 위한 출판업계와 포털 간의 협력모델을 구축 할 방침이다.
이번 책 서비스를 통해 양사는 인터넷 환경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쉽게 도서 관련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전자책 시장의 기반을 강화하고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은 본문 검색 서비스와 UCC플랫폼의 결합으로 검색 서비스의 경쟁력을 배가하고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영향력을 보다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다음 최소영 검색본부장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책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생산할 수 있는 공간의 제공으로 사용자 만족도를 배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보문고 김성룡 상무는 "이번 다음 책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종이책 유통 활성화 및 전자책 기반의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채널을 확대하고, 국민적 독서 진흥을 위해 다음과 공동으로 책 중심의 다양한 사회 문화적 이슈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지난 3월 교보문고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교보문고가 보유한 디지털 콘텐츠의 온라인 사용권 및 약 315만 종의 도서관련 DB사용권을 확보했다. 도서 검색 DB는 1차적으로 올해 안에 5만종을 향후 매년 2만종 이상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전자책, 도서 동영상, 오디오북 등 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강화해 다음이 차세대 플랫폼으로 준비하고 있는 TV, 무선단말기 등과의 유기적 연동도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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