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년 02월 25일

다음, 어학사전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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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디바이스로 편리하게 어학사전 이용하세요!”

 

- 포털 최초로 반응형 웹을 구축하여 PC, 모바일, 태블릿PC에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
- 한국어, 영어, 한자, 중국어, 일본어 등 5개 어학사전에 대해 질 높은 콘텐츠 제공
- 필기인식기, 다국어 번역기 등의 기능 도입으로 이용자들의 편의성 향상

 

2011-12-23,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용자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어학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어학사전(http://dic.daum.net)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번 개편을 통해 ▶PC와 모바일, 태블릿PC 동시 개편, ▶ 한국어, 영어, 한자, 중국어, 일본어 등 5개 어학사전 콘텐츠 전면 교체, ▶필기인식기, 다국어 번역기 등 편의 기능 도입으로 이용자들이 어학사전 서비스를 통해 어학 학습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은 포털 최초로 어학사전 서비스에 디바이스 별 최적화된 화면으로 자동 변환되는 기술인 반응형 웹 (Responsive Web)을 적용하여 이용자들이 PC뿐 아니라 모바일, 태블릿 PC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설치형 사전 서비스인 ‘꼬마 사전’을 통해서도 이번에 변경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5개 어학사전의 콘텐츠를 디오텍과 금성이 함께 만드는 뉴에이스 영어, 한자, 일본어 사전과 고려대 한국어, 중국어 사전으로 교체하여 이용자들이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09년에 발간된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은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한국어대사전이며, 고려대 중국어사전은 중국어 전공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전으로 다음을 통해 최초로 온라인 제공됨으로써 중국어 학습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다음 어학 사전에서 필기 인식기를 통해 모르는 한자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문장 분석기와 다국어 번역기를 통해 언어별로 상세한 문장 분석과 결과를 볼 수 있다. 또 다음 어학사전은 불필요한 화면 노출 요소를 최소화한 심플한 UI로 개편해 사전 콘텐츠에 대한 가독성 및 집중력을 높였다.
 
다음 정철 지식서비스기획 팀장은 "반응형 웹으로 만들어져 모바일웹과 패드형 기기들까지 함께 대응한 첫 번째 사전이고, 국어학계의 최신 성과가 반영된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을 제공하는 유일한 온라인 사전”이라며 “향후 종이사전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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