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년 02월 25일

다음, 만화속세상 웹툰 작가 힐링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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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바탕 속 검정색 Kakao CI

“웹툰 작가들의 안정된 창작활동을 지원합니다!”
 

- 웹툰 작가들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프로필 사진 촬영 진행
- 웹툰 작가들의 안정된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특별 프로그램 실시
- 다음, 웹툰 유료화, 단행본 발간, PPL 등 웹툰 작가들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마련

 

2013-06-07,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만화속세상’ 웹툰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연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다음은 웹툰 작가들의 사기 진작과 결속력 도모를 위해 매년 테마를 가지고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해왔다. 지난해에는 만화속세상 10주년 기념 문화공연 행사를 홍대에서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힐링’을 테마로 작가들의 종합 건강검진과 프로필 사진촬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건강검진은 30세 이상 작가 5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학연구소(KMI) 전국 각 센터에서 진행한다. 특히, 웹툰 작가들이 다음에 보다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음 직원과 동일한 건강검진 센터 및 검진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잦은 밤샘작업 등으로 건강을 돌볼 시간이 부족한 웹툰 작가를 대상으로 포털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것은 최초다. 그 만큼 작가들의 반응도 뜨겁다. '건강검진을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신경써줘서 고맙다', '진정 작가를 위한 창의적인 프로그램이다' 등 이번 힐링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건강검진 대상자가 아닌 작가 50명은 청담동에 위치한 유명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사진촬영을 진행한다. 최근 웹툰 작가들이 각종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고, 스타성을 갖춘 작가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외적으로 필요한 프로필 사진을 미리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는 차원이다. 이를 통해 웹툰 작가들도 대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는 위치에 있다는 사실을 인식시켜 주고, 만화속세상 웹툰 작가로서의 자부심과 사기도 올려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은 이와 같은 특별 프로그램 외에 작가들에게 좀 더 안정적인 창작환경 제공하고, 만화산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포털 최초로 2011년 7월부터 단계적으로 연재 종료작품 유료화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7월 ‘웹툰 마켓(http://cartoon.media.daum.net/market/)’을 정식 오픈했다. 현재 약 50여 편의 작품이 유료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다음에 독점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경우 작가에게 매출의 90%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음은 작품 내 PPL을 허용하고 있으며, ▲단행본 발매, ▲영화, 드라마 등으로 영상화, ▲이벤트, ▲웹툰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판매 등의 이슈 발생시 다음 만화속세상 이벤트(http://cartoon.media.daum.net/event)페이지 및 다양한 배너를 활용해서 해당 이슈를 홍보 지원해주고 있다.
 
다음 만화속세상 박정서 편집장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웹툰 작가들이 ‘만화속세상’에 보다 소속감을 갖고 안정된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다음은 웹툰을 통한 단기적 수익 창출 보다는 장기적으로 웹툰 콘텐츠 발전과 웹툰 작가들과의 상생할 수 있는 장기적인 관점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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