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01년 04월 26일

"초록 리본으로 클린 메일, 클린 사이트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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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바탕 속 검정색 Kakao CI
- 다음, 인터넷 문화 만들기 3차 캠페인, “클린메일 클린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참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 전개
- 다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 인터넷 세상 만들기“ 진행,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 기대돼
- 인터넷 서비스 업체와 네티즌의 공동 참여 캠페인 확산으로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에 기여할 듯

2001년 4월 26일 - 국내 최고 인터넷 업체 (주)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지난 12월의 " NO Spam" 캠페인으로 시작한 인터넷 문화 만들기 캠페인 3탄, “클린 메일, 클린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참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오는 5월 23일까지 1달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기업에서 보내는 광고메일, 무작위로 전송되는 스팸메일, 우리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불건전 음란사이트 등으로 인해 혼탁해진 인터넷을 깨끗하게 정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 다음은 지난 2차례의 캠페인에서 스팸메일, 유해 게시판/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네티즌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왔으며, 이번 “참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부터는 네티즌이 직접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깨끗한 인터넷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메일 클린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참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티즌들은 초록 리본 달기, 클린메일 클린사이트 배너달기, 자유롭게 이야기하자(토론마당) 등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초록리본은 건전하고 깨끗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기 위해 스팸을 반대하고, 불건전 유해 사이트를 반대한다는 의미의 마크. 네티즌은 다양한 크기의 초록리본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여 메일 전송시 첨부하거나 카페, 홈페이지 등에 게시함으로써 클린메일, 클린사이트, 건전한 카페, 건전한 네티켓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뜻을 알릴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의 12가지 배너 중에 원하는 것을 자신의 카페, 홈페이지 등에 게시할 수 있으며, “꼴불견 네티즌“,“이것만은 바꿉시다“, “my 네티켓“, “자유토론“ 등으로 구성된 “토론마당“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다른 네티즌들과 함께 나눌 수도 있다.

반면 네티즌은 스팸에 관한 10개의 문항 테스트를 해봄으로써 스팸에 대한 자신의 관심도와 이해정도를 체크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불건전 메일/게시글 바로 알기"코너를 통해 스팸메일(광고스팸메일, 피라미드 사기메일, Chain Letter, 돈 버는 사이트 소개 메일 등), 유해 커뮤니티, 유해 게시글, 유해 사이트 등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아 볼 수 있다.

실제 다음은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7일까지 사이버 포도청을 한달간 집중적으로 운영하였는데, 운영전에 스팸 관련 신고 건수가 1일 평균 200건이었던 것에 비해 캠페인 진행 중에는 약200퍼센트가 증가한 1일 평균 약 400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 불법 카페 관련 신고는 1일 평균 약 100건에서 250건으로 약 250퍼센트가 증가하였으며 문제가 되었던 카페는 주로 명예훼손 카페와 음란성 카페였다고 다음은 밝혔다. 또한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벌인 결과 이용자들의 스팸메일, 유해 게시물 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용자들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다음이 전개할 "클린 메일 클린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참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 역시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새로운 인터넷 문화를 창출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 “참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 기획자 진경선씨는 "초록리본달기 운동이 다음 사용자 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에 대대적으로 확산되어 불건전 유해사이트, 스팸메일 등 성숙되지 못한 인터넷 문화를 바꿀 수 있었으면 한다. 특히 이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사용자가 스팸메일을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대처하여 “클린메일“ 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란다" 면서 "이러한 초록리본이 네티즌 마음속에서도 항상 자리잡아 캠페인 주제 그대로 “참 인터넷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고 캠페인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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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이수진
(02)550-9915, sjlee@daumcorp.com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권경아
(02)550-9813, sally@daum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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